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둘째 날 - 국제거리

 

 

 

휴, 버스관광 A코스 포스팅 다 끝...ㅠㅠ

 

남부 코스의 마지막인 오키나와 월드를 끝으로 하여, 다시 나하시내로 돌아옵니다.

 

원래는 나하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기로 했지만 국제거리를 돌고싶은 마음에

이곳에서 내려달라했지요. ㅎㅎ

 

 

 

 

 

 

국제거리의 일부인 헤이와도오리 쇼텐가이에서 이것저것 구경을

 

 

 

 

 

 

할겸 저녁 먹을 가게를 찾는데, 마땅한곳은 보이지않고, 가게에서 파는 물건은 다 거기서 거기고...

 

 

 

 

 

 

 

고기를 못드시는 어머니, 비싼 식사에 호통치시는 아버지

두분을 모두 만족할 식사거리가 참 안보이더라는 ㅠㅠㅠㅠㅠ

 

 

 

 

 

 

기요미들 또 보네요

 

 

 

 

 

 

말대가리오빠 안녕?

 

 

 

 

 

 

상점가 구경은 별 소득없이 끝이나고

 

 

저기저기 엔다버거(A&W)에서 루트비어나 마실까 생각했지만

갑자기 라멘이 드시고싶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접었심다.

 

 

 

 

 

 

 

라멘집을 찾기전에 잠깐 쉬어갈겸 맥도날드에서

 

 

 

 

 

 

애플파이를 주문해 먹었지요. 100엔의 행복 ☆

 

 

 

 

 

 

아주 상큼달달하고 사과 과육이 씹히는 맛이란 +_+

 

..........언넝 우리나라에서도 재판매를 해줬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ㅠㅠ

 

 

 

 

 

 

워!!! 금방 라멘집 찾았다능 ㅋㅋㅋㅋㅋㅋ 아지노 토케이다이(味の時計台)가 오키나와에도 있네욤

 

 

 

 

 

 

그렇습니다. 오키나와도 일본.. 일본에 오면 라멘을 (_ _)

 

 

 

 

 

 

 

아버지는 간장+파+차슈+야채 라멘을

 

 

 

 

 

 

 

 

딸년은 엄마랑 나눠먹겠다고 냉면을 시켰는데 어므니는 샐러드만 건져드시고..........

 

 

 

 

 

 

 

근데 그래도 무척

 

 

 

 

 

 

 

맛있었습니다

 

 

 

 

 

 

 

대신 어머니는 교자를 드시기로 해서 교자만 두접시...

 

 

 

 

 

 

근데 만두에도 고기 들어가지않나요 --;

 

 

 

 

 

 

 

 

포스팅 하느라 사진 다시 꺼내보는데 미치겠네요

 

 

 

 

 

 

 

 

 

 

 

 

이렇게 먹고 돈키호테에서 소소하게 장을 본 뒤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야식도 먹음

 

 

 

 

 

 

 

Posted by Sunyoung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