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가기 전 두바이를 경유해서 하루 잠깐 시티투어를 하였습니다 ㅋ_ㅋ

 

 

 

 

 

 

 

으리으리한 공항 내부! 출국 전 들르는 면세점은 더 크고 좋아요~

 

..근데... 입국심사대에서 일하는 직원들ㅋㅋㅋㅋㅋ일처리 속도 참 빠릅니다(반어법)

그냥 여권확인하고 도장만 찍어주면 끝땡인데 지들끼리 수다떠느라 1-2분이 더 걸려요. 와 ㅋㅋㅋ

 

 

 

 

 

 

 

 

데이라와 부르두바이를 연결하는 수상택시 아브라를 타러 왔습니다.

 

 

 

 

 

 

 

 

 

도착

 

 

 

 

 

 

 

 

헙, 문만 저렇게 있으니까 뭔가 붕 떠있는 느낌이 꼭 초현실주의 작품 보는 거같음 ㅋㅋㅋ

 

 

 

 

 

 

 

 

 

 

 

두바이는 겨울이라도 결코 춥지않습니다. 더운거 뻔히 알면서 옷 이래 입고 다니다가 낭패를...ㅋ

 

 

 

 

 

 

 

 

 

아브라에 탑승

 

 

 

 

 

 

 

 

 

 

 

 

 

 

석양이 너무 예뻤어요

 

 

 

 

 

 

 

 

 

버스 안에서 봤는데 이 타지마할 스러운 건물이 뭔지 기억이 잘 ㅋㅋㅋ ㅠㅠ

 

 

 

 

 

 

 

 

 

아, 인도 타지마할을 본따 만든 타지 아라비아, 지금 공사중이랩니다.

 

저기 멀리 버즈 칼리파가 보이네요.

 

 

 

 

 

 

 

 

궁전.

 

 

 

 

 

 

 

 

 

그나저나 이 아저씨들... 진짜 일 느긋하게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바이몰로 가는 길이었는데 도로가 정체되었습니다. 차 사고가 났었네요.

 

 

 

 

 

 

 

 

 

 

 

두바이몰 도착, 여기서도 보이는 버즈 칼리파

 

 

 

 

 

 

 

 

 

두바이몰에서 딱히 뭐 살게 없었음...ㅋㅋ

 

 

 

 

 

 

 

 

 

 

기름국답게 '쇼핑몰 안'에도 이렇게 큰 규모의 수조가 있네요.

 

 

 

 

 

 

 

 

이 카페 바로 옆문으로 나가면 버즈 칼리파를 제대로 조망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요.

 

 

 

 

 

 

 

 

큼직큼직한 크로와상과 과일요거트 쉐이크 작은컵을 구입하고  10달러 지폐 한장 냈더니

13디르함을 거슬러받았습니다. 1디르함에 대략 3백원 정도라 보심 됩니다. 크흡

 

 

 

 

 

치즈가 덕지덕지 발려진 크로와상인데 진짜 맛있었어요 냠

 

 

 

 

 

 

 

 

 

짠, 쥬메이라비치 해변가까지 왔습니다. 저기 뒤에 돛단배 모양의 건물 보이시죠?

5성급도 아니고 7성급 호텔인 버즈 알 아랍입니다. 싱글룸 1박이 2백만원인가 한대요.

 

객실사진 보니까 진짜 저 정도 돈 받을만큼 으리으리하고 호텔 내 레스토랑은 벽이 수족관이랍니다.

 

버즈 알 아랍 검색해보셔서 사진 한번 보시면 말이 안나옴.... 진짜 대박 ㅋㅋㅋ

 

 

전 곧 죽어도 저기서 하룻밤 잘 일은 없을듯하네요.

 

그나저나...아...하체...아...돼지.......포즈....찐따같음......

 

 

 

 

 

 

 

 

더워서 혼났습니다. 카메라랑 폰, 지갑 따로 챙길 때는 그냥 외투에 달린 주머니가 짱이라며

고집스럽게 입고있었는데..... 찜방 온것마냥 더워 미쳐서 결국 여기쯤에서 벗어버렸어요.

 

 

 

 

 

 

 

 

 

버즈 알 아랍

 

 

 

 

 

 

 

 

겨울이 진짜 아랍에미리트 여행하기에 딱 적격인 계절같습니다.

 

여름에 오면 50도씨까지 올라간다고하니 -ㅅ-;;;;

 

 

 

 

 

 

 

 

여기는 워터파크라는데 1인 비용이 80달러쯤이래요. 얼마나 재밌길래 이 돈이 아깝지않다는건지 ㅎㅎ

 

 

 

 

 

 

 

 

Posted by Sunyoung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