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맥딜리버리를 자주 시키게되네요.

당연 매장가서 먹는것보다는 조금 가격이 있지만 그래봐야 얼마 차이 안납니다.

(해피밀 2개 매장가 7000원 / 맥딜리버리 8200원)

 

말 그대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맥도날드가 있는거 아니라면 배달이 여러모로 편하고 낫죠.

 

특히 요즘같은 날씨엔 ㅎㄷㄷㄷㄷ

 

 

 

 

 

 

요새 맥모닝이 더 맛나네요

 

 

 

 

 

 

 

맥모닝 시간대 외의 해피밀은 좀 별로라..... (그나마 불고기 버거, 배부르면 맥너겟)

사이드메뉴도 감자튀김보다 해시브라운이 더 맛나기도해요. 

 

 

 

 

 

 

 

얘가 그 비싼 계란빵이라는 맥 머핀이네요

근데 제 입엔 맛있는데 ㅋㅋㅋ

 

 

 

 

 

 

 

해피밀 맥모닝 중에선 소시지 맥머핀이 제일 맛난거같네요.

 

그리고 베이컨 에그머핀.... 개인적으로 별로였씁니다 ㅠ

 

 

 

 

 

 

 

 

 

어쨌든 펭귄 6개 클리어! 좀만 더 힘내서 곧 두개를 채울거에요 ㅠㅠㅠ

 

 

 

 

참, 저 카메라 샀습니다. 충동구매로 할부 질렀어요 ㅠ_ㅠ

 

 

 

 

 

 

 

캐논 파워샷 sx60hs , 달의 표면까지 찍을 수 있고 어쩌고...

근데 진짜더라구요. 헐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당분간 이 녀석이랑은 가까이 못지내겠네요. 새 주인한테 오자마자 구석에서 독방신세라니

 

 

 

 

암튼, 왜냐하면

 

 

 

 

 

 

 

 

 

저 유럽여행 가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 이제 일본아닌 외국 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샀습니다. 소매치기 방지용 팩세이프 가방(저거 허접해보여도 정말 튼튼함),

와이어락, 자물쇠, 멀티콘센트, 전압변환기, 슬리퍼 등등등

 

 

 

 

 

 

 

 

써보고 좋으면 후기 올려야겠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Posted by Sunyoung Cho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마지막 날(2014.12.19) - 나하공항 A&W버거(엔다버거)

물파스맛 루트비어를 맛보다!! (+ 총 여행경비)

 

 

저녁 출발 비행기라 여유시간이 많아 나하 시내 어딘가를 좀 돌아볼까 했는데

 

"귀찮게 어딜가~ 그냥 공항으로 가~"하는 아버지 말씀에

 

 

 

네........ 국내선 공항에서 네다섯시간 넘게 죽치고있었답니다 =ㅅ=;

 

 

 

 

 

 

 

날이 밝았습니다.

 

 

 

 

 

 

 

 

전망이 좋긴 좋네요. 이걸 야경으로 보면 더 멋지답니다. 흘.....

 

 

 

 

 

 

 

 

 

 

초저녁같지만 나름 오전 8시경...

 

 

 

 

 

 

 

 

마지막날은 호텔의 조식 뷔페를 먹어보리라 했건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반액세일로 쓸어온 음식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맛은 있었음. 피쉬버거가 130엔이었나?

지금 다시 봐도 호텔을 정말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액세일 찬스로 사시미랑 회덮밥이 100~200엔대였음.

 

 

 

그래도 호텔뷔페......가고싶었단말이에영..허흐으으허헣ㅇ ㅠㅠㅠㅠㅠㅠㅠ

 

 

 

 

 

 

 

 

 

 

딱 10시에 맞춰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나옵니다.

 

 

 

 

 

 

 

 

기념사진 한 컷

 

 

 

 

 

 

 

 

아사히바시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나하공항으로 갑니다.

 

 

 

 

 

 

 

 

도착

 

 

 

 

 

 

 

 

먼저 국내선을 들릅니다. 국내선이 국제공항보다 규모가 더 커요.

 

 

 

 

 

 

 

 

 

 

 

공항 안에 있지만 면세는 아니기에....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어지간하면 여기서 구입하시는걸 추천!

 

 

 

 

 

 

 

 

 

 

모처럼 오키나와까지 왔는데, 혼자 왔을 땐 못먹어본 엔다버거를 먹어보기로했습니다.

 

 

 

 

 

 

 

 

 

엔다버거(A&W버거)의 위치를 찾는건 어렵지않습니다. 그냥 국내선 3층 식당가에 있어요.

 

 

 

 

 

 

 

 

 

찾았다!

 

 

 

 

 

 

 

 

A&W버거는 미국에 본사를 둔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일본 본토에는 없고,

오로지 오키나와에만 있습니다. 캐나다 서부에도 가게가 있다는군요. 여튼....

 

오키나와 여행의 필수 코스 ㅎㅎ

 

 

 

 

 

 

 

 

피카츄다

 

 

 

 

 

 

 

 

주문한 버거가 나왔습니다. 흐흐

 

루트비어는 무제한으로 리필된대요! 배가 불러서 리필을 못했지만...

 

 

 

 

 

 

 

 

 

루트 비어(Root beer)지만 맥주는 아니고 물파스 맛이 나는 콜라입니다.

은근 중독성이 있네요. 미국에는 무려 루트비어맛 우유가 있다는군요!

 

 

 

 

 

 

 

 

햄버거도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감자튀김도 굿입니다.

 

 

 

 

 

 

 

 

 

 

ANA사의 포켓몬 비행기 +_+ 수학여행 전용기일까요.ㅋㅋ

 

 

 

 

 

 

 

 

이거......... 맛없습니다. 사지마세요.... 타코라이스 맛이라고 해서 피같은 200엔을 지불하고 사왔더니..쩝....

 

 

 

 

 

 

 

 

 

 

이제 출국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싶어 죽는줄........

 

 

 

 

인천으로 돌아와 공항버스를 타려고 밖에 나왔을 때 너무 추워서 깜짝놀랬답니다.

 

 

 

 

 

 

 

 

짐 다 푸는것도 일.....

 

면세쇼핑도 나름 자제하고 자제해서 이것만 샀습니다. 흐.

 

 

 

 

 

 

 

 

아베다 헤어브러쉬도 면세 찬스로 한번 사볼만하네요.

 

저는 화장품을 거의 면세찬스로 사기 때문에 벌이에 비해 좋은거만 쓰고살아요 으하핫

 

 

 

 

 

 

 

 

향 좋은 포숑 애플티 ☆

 

백화점에서 정가 36000원인데 면세찬스로 개당 만원정도에 모시고 옴 

 

 

 

 

 

 

 

 

담배 가격이 1월 1일부로 2천원씩 인상되기에 만발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앞에 우루마 담배 빼고 81650원 결제했습니다. 면세가 짱입니다.

 

앞으로 한 2년간은 금연 이야기 입밖으로 꺼내지않기로....

 

 

 

 

 

 

 

 

오키나와에서만 살 수 있는 우루마 담배

 

는 260엔, 타르 17mg 니토킨 1.2mg의 압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 앞 마트랑 국제거리 돈키호테에서 털어온 과자도 'ㅅ'

 

 

 

 

 

 

 

 

 

츄라우미 수족관 출구에서 구입한 인형과 버스관광 기념품인 젓가락 받침대,

그리고 오키나와 한정 하이츄와 오키나와&규슈지역 한정 베니이모(자색고구마) 킷캣도!

 

 

 

 

 

 

 

 

돼지인형은 혼자 여행 갔을 때 사들고 온것입니다. 이 녀석에게 돌고래 친구가 생겼네요.

 

 

 

 

그리고 3박4일, 3인의 오키나와 가족여행 경비 총 합산

(국내면세점 구입상품, 공항에서 먹은 간식은 제외)

 

 

 

한국에서 미리 결제

 

제주항공 인천-나하 항공권 : 3인 660,300원

로와지르 호텔 나하 : 3박 398,841원 (해외결제 수수료 포함)

슈리성~오키나와 월드 버스관광 : 142,491원 (해외결제 수수료 포함)

츄라우미 수조 및 3개 코스의 버스관광 : 140,598원 (해외결제 수수료 포함)

 

1,342,230원

 

 

 

 

---------------- 현지에서 사용한 엔화 ----------------

 

 

 

12월 16일 8,371엔 사용

 

나하공항에서 아사히바시까지 모노레일 : 3인 780엔

아카톰보에서 오키나와 정식 : 3인 6,804엔

로손 편의점에서 물,빵 등 구입 : 787엔

 

 

 

12월 17일 12,873엔 사용

 

자판기 음료수 : 160엔

슈리성 입장료 : 3인 2,460엔

자판기 음료수 : 110엔

기념사진 구입 : 1,000엔

자판기 아이스크림 : 130엔

망고 케이크(쿠폰 할인) : 972엔

자판기 음료 : 2개 200엔

부꾸부꾸차와 모모만쥬 2개 : 620엔

맥도날드 애플파이 : 2개 200엔

아지노 토케이다이에서 라멘 : 3인 2800엔

돈키호테에서 먹거리 쇼핑 : 2604엔

국제거리에서 아사히바시역까지 버스 : 3인 690엔

로손 편의점에서 먹거리 구입 : 658엔

호텔 앞 마트에서 먹거리 구입 : 927엔

 

 

 

12월 18일 7,530엔 사용

 

류구조 나비원에서 과자  : 108엔

자판기 음료수 : 120엔

츄라우미 수족관 돌고래인형 : 864엔

자판기 음료수 : 150엔

우루마 담배 3갑 : 780엔

호텔 앞 슈퍼에서 먹거리 쇼핑 : 4,887엔

호텔 앞 슈퍼에서 먹거리 구입 : 621엔

 

 

 

12월 19일 7,630엔 사용

 

아사히바시역에서 나하공항까지 모노레일 : 780엔

하이츄3개와 킷캣1개 구입 : 2,808엔

A&W버거 : 3인 2,730엔

생수와 타코라이스 센베 : 324엔

생수와 킷캣1개 구입 : 988엔

 

 

 

총 36,404엔 사용(일본 현지에서 먹거리 쇼핑 나하공항에서 산거 다 포함!)

환전은 930.66원일 때 했으니까 한화로 338,797원입니다. 8만엔 챙겨갔는데 지금 떨어진 환율...참...ㅋㅋ...ㅠㅠ

 

무튼 총 비용 1,681,027원 들었음!

 

여기에 공항버스 요금이라던가 인천 공항 갈때 비용 등등 다 합쳐도 170만원을 조금 넘네요.

 

물론 항공권을 더 비싸게 끊고, 더 좋은걸 드시고, 더 좋은 호텔에서 숙박하거나

성수기 때 가면 이거보다 훨씬나옵니다. ㅋㅋ 쇼핑도 많이 안했으니...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가볍게 참고만하세요

 

 

 

 

 

 

Posted by Sunyoung Cho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셋째 날, 관광버스투어 - 츄라우미 수족관, 나고 파인애플파크, 숲의 유리관

2014.12.18

 

 

 

츄라우미 수족관 가족투어 코스(1인당 성인기준 4800엔)

 http://www.veltra.com/jp/japan/okinawa/okinawa_main_island/a/9700

 

코스 : 류구조 나비원 - 해양박공원(츄라우미 수족관) - 나고 파인애플 파크 - 숲의 유리의 관

 

모든 입장료가 다 포함되어있어 추가비용도 안들고 이 코스 역시 점심으로 오키나와 소바가 제공된답니다.

 

 

 

 

 

 

이번 포스팅은 바로바로

 

 

 

 

 

 

오키나와 여행의 하이라이트, 츄라우미 수족관을 다루는 가장 중요한 포스팅 :-)

 

 

 

 

 

 

 

해양박공원에 도착하였스빈다

 

 

 

 

 

 

 

츄라우미 수족관만 들러도 오키나와 여행의 반은 완성이라는 말이 있지요.ㅋ

 

 

 

 

 

 

 

 

정기 관광버스로 오면 총 3시간을 이곳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넉넉한듯해도 이것저것 다 둘러보려면 꽤나 빠듯하지요 ^^;

 

 

 

 

 

 

 

 

해양박공원의 상징, 고래상어

 

 

 

 

 

 

 

츄라우미수족관의 입장료는 1800엔인데, 다양한 루트로 10% 이상 할인받아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티켓 챙겼지요

 

지금 집에 총 4장있습니다. 나머지 한장은 재작년에 혼자 갔을 때 챙겨온것.ㅋㅋ

 

 

 

 

 

 

 

여기서 직접 불가사리를 만져볼 수 있답니다.

 

 

 

 

 

 

 

 

 

 

 

 

 

 

 

 

 

 

 

 

 

 

 

얘가 제일 잘 나왔네요

 

 

 

 

 

 

 

코코넛 게!!

 

 

 

 

 

 

 

 

 

이제 하이라이트를 직접 보러~

 

 

 

 

 

 

 

 

 

 

여기 있다보면 시간이 가는줄 모릅니다

 

 

 

 

 

 

 

만타가오리

 

 

 

 

 

 

 

대왕오징어

 

는 내친구

 

 

 

 

 

 

수족관에서 나오면 기념품샵이 있습니다.

고래상어에 너무 마음 뺏겨 수족관에 오래 있다보면 돌고래쇼를 못본답니다.

 

 

 

 

 

 

 

 

여기서 돌고래 인형 하나 사고

 

 

 

 

 

 

 

듀공도 보고 나왔습니다

 

 

 

 

 

 

 

 

 

 

 

 

 

 

 

 

재작년에는 못봤던 거북이...ㅋㅋ

 

 

 

 

 

 

 

 

 

 

 

15분짜리 돌고래쇼를 한번 봤는데 용량이 500메가가 넘어 업로드 불가 ㅠㅠ

 

 

 

 

 

 

 

 

해양박공원의 하이라이트중 하나인 돌고래 오키쨩 쇼

 

 

 

 

 

 

 

 

 

돌고래 오키짱 쇼는 총 20분인데, 이 역시 동영상 용량이.... 2기가가 되어 ㅠㅠㅠㅠㅠ

 

나중에 따로 올려야겠습니다 ㅠㅠㅠㅠㅠ

 

 

 

 

 

 

 

 

 

요녀석이 제일 웃겼음

 

 

 

 

 

 

 

 

 

오키짱 쇼를 보고 부랴부랴 픽업장소로 뛰어와서

 

 

 

 

 

 

버스에 언능 올라타고

 

 

 

 

 

 

 

 

그 다음엔 나고 파인애플 파크에 도착

 

 

 

 

 

 

 

 

뭐 여긴 별거없습니다. 놀이기구 같은걸 타곤 하는데 관광버스 코스가 아니라면

굳이 기름값 뿌려가며 올만한 곳은 아닌듯해요.

 

하지만 파인애플을 정말 좋아하시는 저희 어머니께서는 만족하셨음

 

 

 

 

 

 

 

 

 

파인애플 와인 숙성통

 

 

 

 

 

 

 

 

오키나와 돼지, 아구?

 

 

 

 

 

 

 

 

 

여기서 파인애플 관련 상품들을 직접 시식할 수 있기 때문이죠.

 

케이크도 먹고 와인도 시음할 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김치랍니다....맛은 그냥저냥

 

 

 

 30여분이라는 짧은 시간 급하게 돌아보고

 

 

 

 

 

 

 

 

 

그 다음에는 숲의 유리관

 

 

 

 

 

 

 

 

 

이렇게 직접 유리공예품 만드는것도 시범보여줍니다.

 

 

 

 

 

 

 

 

 

 

 

 

여기도 그냥 기념품을 파는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고싶은건 몇개 있었지만 한국까지 들고올걸 생각하니...ㅋㅋㅋ 그냥 패스....

 

 

 

 

 

 

 

엄빠 미안

 

 

 

 

이것으로 버스관광은 끝!

 

 

 

 

숙소로 가는길에

 

 

 

 

 

 

기념품도 나눠주고 파인애플 셔벗도 나눠줍니다.

 

 

...저번에 혼자 갔을 땐 그릇받침대를 나눠줬는데 이번에는 젓가락 받침대 ㅠㅠㅠㅠ

 

 

 

 

 

Posted by Sunyoung Cho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셋째 날, 나하정기관광 버스투어 - 류구조 나비원

2014.12.18

 

 

 

츄라우미 수족관 가족투어 코스(1인당 성인기준 4800엔)

 http://www.veltra.com/jp/japan/okinawa/okinawa_main_island/a/9700

 

코스 : 류구조 나비원 - 해양박공원(츄라우미 수족관) - 나고 파인애플 파크 - 숲의 유리의 관

 

모든 입장료가 다 포함되어있어 추가비용도 안들고 이 코스 역시 점심으로 오키나와 소바가 제공된답니다.

 

 

 

 

 

 

헿, 숙소(로와지르 호텔 나하)에서 픽업을 해줘서 편하게 갈 수 있었답니다.ㅎ

 

 

 

 

 

 

 

빠찡코 건물이 멋있어서...

 

 

 

 

 

 

아메리칸 빌리지의 관람차가 저 멀리 보이는군요.

 

오키나와 두번째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가지는 못했지만

그냥 저냥한 테마 쇼핑센터라고 생각하니... 굳이 비싼 교통비 들여서 가고싶지는 않아집니다 ㅋㅋ;

 

 

 

 

 

 

 

나하 시내에서 북부지역까지 이동하는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도 창 밖 너머로 보이는 시원한 바다 풍경을 보느라 그렇게 막 심심하지는 않았어요.

 

 

 

 

 

 

 

 

 

 

 

 

 

 

 

이게 버스 안에서 촬영한 사진 ㅎㅎ

 

 

 

 

 

 

 

류구조 나비원 도착!! 1년 반만이로구나!

 

 

 

 

 

 

나비원 입장권과 기념품 쿠폰(쇼핑했을 때만 지급 가능)을 줍니다.

 

100엔짜리 과자 사고 쿠폰 내미니까 저 나비 캐릭터 스티커를 주는데 써먹을데 없음...ㅋㅋ

 

 

 

 

 

 

 

일단 나비원 구경 전에 식사를 합니다.

 

 

 

 

 

 

 

육수에 고기 토핑인 오키나와 소바는 육식을 못하시는 어머니에게 부적합한 메뉴라

미리 빵을 사서 가긴했지만..ㅠㅠ

 

 

 

 

 

 

그나마 한젓가락 정도는 들어주셨습니다. 흙

 

 

 

 

 

 

 

 

근데 작년에 줬던 땅콩 왜 안주는지 ;ㅁ;

 

 

 

 

 

 

 

 

그리고 나비원에 입장.ㅋ

 

저 회수상자는 입장권을 넣는 칸입니다.

 

 

 

 

 

 

 

날씨 좋고~

 

 

 

 

 

 

 

1년 반만이라 느무느무 반갑고!!!!!!!!!!!!!

 

 

 

 

 

 

 

 

 

요 비닐 하우스 안에 들어가자마자 나비가 반겨줍니다.

 

 

 

 

 

 

 

여기 류구조 나비원의 나비들은 사람을 무서워하지않아요.

 

 

 

 

 

 

 

 

 

사진 잘 찍어달라고 알아서 날개짓을 멈춰주기도 한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서 트리도 세워놨네요.

 

 

 

 

 

 

 

워, 나비 유충!

 

 

 

 

 

 

 

 

신기방기!

 

 

 

 

 

 

 

 

작년에 봤던 친구들 또 보네요

 

 

 

 

 

 

 

 

너도 오랜만

 

 

 

 

 

 

 

 

1년 반 만에 보는데 저기서 똑같은 모습으로 저렇게 있는걸 보면

나비원에서 밥은 잘 챙겨주는 모양인가봅니다.

 

 

 

 

 

 

 

 

날씨가 정말 좋아서 더 오래 둘러보고싶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버스에 타야해요.

 

 

 

 

 

 

 

 

 

그게 버스관광의 단점이지요.

 

 

 

 

 

 

워, 나팔꽃 이쁨

 

 

 

 

 

 

 

 

 

이제 오키나와 여행의 하이라이트,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넘어갑니다.

 

 

 

 

 

Posted by Sunyoung Cho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둘째 날 - 국제거리

 

 

 

휴, 버스관광 A코스 포스팅 다 끝...ㅠㅠ

 

남부 코스의 마지막인 오키나와 월드를 끝으로 하여, 다시 나하시내로 돌아옵니다.

 

원래는 나하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기로 했지만 국제거리를 돌고싶은 마음에

이곳에서 내려달라했지요. ㅎㅎ

 

 

 

 

 

 

국제거리의 일부인 헤이와도오리 쇼텐가이에서 이것저것 구경을

 

 

 

 

 

 

할겸 저녁 먹을 가게를 찾는데, 마땅한곳은 보이지않고, 가게에서 파는 물건은 다 거기서 거기고...

 

 

 

 

 

 

 

고기를 못드시는 어머니, 비싼 식사에 호통치시는 아버지

두분을 모두 만족할 식사거리가 참 안보이더라는 ㅠㅠㅠㅠㅠ

 

 

 

 

 

 

기요미들 또 보네요

 

 

 

 

 

 

말대가리오빠 안녕?

 

 

 

 

 

 

상점가 구경은 별 소득없이 끝이나고

 

 

저기저기 엔다버거(A&W)에서 루트비어나 마실까 생각했지만

갑자기 라멘이 드시고싶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접었심다.

 

 

 

 

 

 

 

라멘집을 찾기전에 잠깐 쉬어갈겸 맥도날드에서

 

 

 

 

 

 

애플파이를 주문해 먹었지요. 100엔의 행복 ☆

 

 

 

 

 

 

아주 상큼달달하고 사과 과육이 씹히는 맛이란 +_+

 

..........언넝 우리나라에서도 재판매를 해줬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ㅠㅠ

 

 

 

 

 

 

워!!! 금방 라멘집 찾았다능 ㅋㅋㅋㅋㅋㅋ 아지노 토케이다이(味の時計台)가 오키나와에도 있네욤

 

 

 

 

 

 

그렇습니다. 오키나와도 일본.. 일본에 오면 라멘을 (_ _)

 

 

 

 

 

 

 

아버지는 간장+파+차슈+야채 라멘을

 

 

 

 

 

 

 

 

딸년은 엄마랑 나눠먹겠다고 냉면을 시켰는데 어므니는 샐러드만 건져드시고..........

 

 

 

 

 

 

 

근데 그래도 무척

 

 

 

 

 

 

 

맛있었습니다

 

 

 

 

 

 

 

대신 어머니는 교자를 드시기로 해서 교자만 두접시...

 

 

 

 

 

 

근데 만두에도 고기 들어가지않나요 --;

 

 

 

 

 

 

 

 

포스팅 하느라 사진 다시 꺼내보는데 미치겠네요

 

 

 

 

 

 

 

 

 

 

 

 

이렇게 먹고 돈키호테에서 소소하게 장을 본 뒤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야식도 먹음

 

 

 

 

 

 

 

Posted by Sunyoung Cho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둘째 날, 나하정기관광 버스투어 A코스 - 평화기념공원, 오키나와월드

2014.12.17

 

 

 

오키나와 월드 A코스 (1인당 성인기준 4900엔)

예약은 여기서 >> http://www.veltra.com/jp/japan/okinawa/okinawa_main_island/a/109225

 

슈리성 - 구해군사령부호 - 히메유리의 탑(점심식사) - 평화기념공원 - 오키나와 월드

 

슈리성 입장료 820엔을 제외한 나머지 입장료와 점심식사가 모두 포함되어있어요.

 

 

 

 

 

 

 

점심을 먹고 좀 쉬었다가 다음 코스로 이동

 

 

 

 

 

 

 

오키나와 평화 기념공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오키나와에서 벌어진 전쟁으로 약 수십만명이 희생되었었는데

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남부 마부니(仁) 언덕에 조성한 공원입니다.

 

 

 

 

 

 

 

 

 

 

'한사람의 죽음은 비극이지만 수백만명의 죽음은 통계'라는 말이 와닿는 순간.

 

희생자들의 이름이 빼곡히 적힌 비석들을 스쳐지나가면 별 감정이 안들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읽어내려가다보면 기분이 참....

 

 

 

 

 

 

드문드문 한국인의 이름도 보입니다.

비석에 이름 조차 남기지못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진 분들도 분명 다수겠죠.

 

 

 

 

 

 

이제 마지막 코스인

 

 

 

 

 

 

오키나와월드 문화왕국 교쿠센도[おきなわワールド]

 

 

 

 

 

이미 제주도 동굴탐사를 다녀온 부모님 말씀으로는 그닥이었다고는 하는데..ㅋㅋ

 

 

 

 

 

 

저한테는 동굴체험이 처음이니 마냥 기대되는 ㅋㅋ

A코스 입장료에는 옥천동(교쿠센도) 입장료 1240엔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오잉 이 대나무는 어디서 찍었는지 ㅋ

 

 

 

 

 

 

천연동굴 교쿠센도로 입장

 

 

 

 

 

 

 

후끈합니다.

 

 

 

 

 

 

후끈해서 초점도 못맞추네요.

 

 

 

 

 

 

 

휴 그래도 제대로 찍힘

 

 

 

 

 

 

이 동굴을 어떻게 이동하기 편한 관광지로 개발했는지 대단, 감탄

 

 

 

 

 

 

 

 

교쿠센도는 약 30만 년 전의 산호초로 만들어진 종유동굴입니다.

 

 

 

 

 

 

 

동굴 출구로 나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쭈욱 올라가면

 

 

 

 

 

 

 

제주도인감?

 

 

 

 

 

 

 

은 아니고 과일왕국 ㅋ

 

 

 

 

 

 

군고구마 따위에 줄 관심은 없...

 

 

 

 

 

 

그냥 저냥 토산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가게의 연속입니다.

 

 

 

 

 

 

아주 인기있다는데 관심없음

 

 

 

 

 

 

류큐왕국죠시타마치[琉球王国城下町]

 

100년 전에 지어진 낡은 민가를 여러 채 이축하여 옛날 오키나와의 마을 풍경을 재현한 곳입니다.

오키나와월드는 크게 교쿠센도와 류큐왕국 죠시타마치로 나뉘죠.

 

 

 

 

 

 

 

 

헐, 혼자 오키나와 여행했을 때 못먹어봤던 부꾸부꾸차!

 

 

 

 

 

 

혼자 온거 아닙니다. 세사람이서 온겁니다.

 

여기저기서 물을 들이켰더니 물배가 ㄷㄷㄷ

 

 

 

 

 

부꾸부꾸차는 오키나와의 독특한 전통 차로, 쌀이나 현미를 볶은 가마에 열 배의 물과 함께 끓이고

여기에 중국차 등을 섞어서 차를 달인 다음에, 바리때에 찻물을 넣고 큰 찻솔로 거품을 일으켜 만든답니다.

 

........그냥 마셔보니까 씁쓸한 녹차 위에 거품낸 느낌....

한잔만 시키기 잘했어유

 

 

 

 

 

 

 

복숭아 모양의 팥만쥬는 맛있었습니다. 왼쪽의 팥빵은 서비스로 주심

 

 

 

 

 

 

 

세 사람이서 저걸 다 못마신게 함정.ㅋ

 

 

 

 

 

중간에 공연도 봤었는데...촬영금지여서 패스

 

 

 

 

 

 

 

 

500엔에 류큐전통복을 입고 촬영할 수 있는 코너도 있으니

저처럼 코스튬 좋아하시는 분들은 놓치지말고 촬영해보세요.

 

전 부모님이 말리셔서.(.............)

 

 

 

 

 

 

 

으아니 이건

 

 

 

 

 

 

술에 들어갈 뱀엑기스를 쫙쫙 뽑아내는군요

 

 

 

 

 

 

일본 본토에서도 기회만 되면 오키나와 와시타샵을 들르곤 하는데,

거기서 하부주(뱀술)를 몇번 구입해서 마셔본적이 있습니다.

 

힘이 불끈 솟는건......모르겠고 향과 맛이 상당히좋았는데, 가격도 비싸지않으니 꼭 구입해가세요.

 

 

 

 

 

 

목에 뱀 두르고 사진 찍는건 태국에서 해봤으니 패스.ㅋ

 

 

 

 

 

 

 

 

 

어 이 귀요미들 ㅋ

 

 

 

 

 

 

 

 

 

 

화분 갖다가 만든건데 잘 만들었네요.

 

 

 

 

 

 

 

 

뱀 박물관은 입장료가 따로 있습니다.ㅋ

 

 

 

 

 

 

 

 

 

 

나름 살아있는 뱀! 우앙

 

 

 

 

 

 

 

 

이것으로 버스관광 A코스 끄읕.

 

 

 

 

4900엔(슈리성 입장료 별도)으로 슈리성부터 오키나와 월드까지 알차게 돌아다녀보고 Gooood.

 

렌트카 이용이 힘든 분들은 꼬옥 정기관광버스를 예약해서 가보세요

 

 

 

 

Posted by Sunyoung Cho

 

 

연초 포스팅을 하고난뒤 제주도로 짧게 여행다녀왔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유럽여행이 일주일도 채 남지않았어요 (>_<)

 

더딘 포스팅 속도를 이해해주세요 ㅠ_ㅠ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둘째 날, 나하정기관광 버스투어 A코스 - 슈리성

2014.12.17

 

 

 

오키나와 월드 A코스 (1인당 성인기준 4900엔)

예약은 여기서 >> http://www.veltra.com/jp/japan/okinawa/okinawa_main_island/a/109225

 

슈리성 - 구해군사령부호 - 히메유리의 탑(점심식사) - 평화기념공원 - 오키나와 월드

 

슈리성 입장료 820엔을 제외한 나머지 입장료와 점심식사가 모두 포함되어있어요.

 

 

 

 

첫번째 코스인 슈리성을 돌아보고 다음 코스로 가기위해 버스에 탑승.

 

 

 

 

 

 

음료수 뽑는다고 동전을 챙겨들어서 아슈크림을 뽑았어요.

 

 

 

 

 

 

음, 호박맛 아이스크림에 쿠키가 송송박혀있는데 맛있네요. 좀 잔인한가?

 

 

 

 

 

 

두번째 코스인 구해군사령부호(海軍司令部壕), 태평양전쟁 말기인 1944년 오키나와 전투 당시

미군의 함포공격에 대비해 지하 깊숙이 파놓은 구 일본 해군 오키나와 사령부의 비밀 지하벙커입니다.

 

 

 

 

 

 

야마토 전함 모형, 당시 미군의 집중폭격으로 인해 두동강이 나버렸으며,

함대사령관을 포함해 3천여명에 달하는 승무원 대부분이 수장되었다합니다. 

 

 

 

 

 

 

............

 

 

 

 

 

 

 

각종 약품, 물병, 의료기구 등

 

전시물을 다 보고나서 지하 땅굴로 내려갑니다.

 

 

 

 

 

 

지하에 파놓은 갱도 안에는 작전실, 사령관실, 하사관실, 의료실, 비상통로 등 전쟁 당시의 공간이 있고

영어와 한국어로도 설명이 되어있어 일본어를 모르는 관광객들도 각 방의 용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막혀버렸...

 

 

 

 

 

 

이곳은 간부 회의실이라는군요.

 

당시 많은 한국인들, 우리의 조상님들이 이곳으로도 강제 동원되어 비참하게 희생당하셨을텐데,

그것을 생각하니 돌아보는 내내 마음이 편치않았습니다.

 

 

 

 

 

 

그 다음은 오키나와전적국정공원

 

 

 

 

 

 

세번째 코스 히메유리의 탑으로

 

 

 

 

 

 

도착했습니다. 입구쪽에서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조화를 200엔에 판매하고있습니다.

한송이 구입해서 헌화합니다.

 

 

 

 

 

 

 

히메유리는 꽃 이름이 아닌 간호 학도대의 명칭입니다.

미군에게 포위당하자 동굴 속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고생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탑입니다.

 

 

 

 

 

 

히메유리부대는 15세부터 19세까지의 오키나와사범학교 여학생과

오키나와 현립제일여자고등학교의 학생 약 3백명으로 구성되었었는데

 

 

 

 

 

전투 당시 미군에게 포위당하자 야전병원으로 이용되던 이 동굴에서 여학생과 교사 모두가

일본군의 강요로 자결하였고, 바로 이 곳에 히메유리탑이 세워진것입니다.

 

 

 

 

 

 

 

근거리에 관련 전시실이 있다고하는데, 관광일정에 포함되지않아 지나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히메유리의 탑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동명의 반전영화가 있는데, 조만간 웹을 뒤져서 자료를 찾아봐야겠군요.

 

 

 

 

 

 

 

숙연한 마음가짐은 어디로 가고 밥먹는다고 신이 나서(.........)

 

 

 

 

 

 

지정된 자리에 앉아 식샤를 합시다 (?)

 

 

 

 

 

 

오! 또 만나는 우미부도와 고야참푸르

 

 

 

 

 

 

국그릇같은 밥그릇의 뚜껑을 여니 고슬고슬 간이 되어있는 밥이 놓여져있고

 

 

 

 

 

 

...... 사실 땡기지않는 비주얼이네요. 메인반찬은 뭐임.... 가마보코?

 

 

 

 

 

 

온지 하루만에 김치가 그리워지는 순간

 

 

 

 

 

 

헐, 소바가 나왔슴미

 

 

 

 

 

 

 

돼지갈비가 들어간 오키나와 소바 입니다. 냠

 

 

 

 

 

 

 

 

이제서야 먹고싶어지는 비주얼이 완성!

 

 

 

 

 

 

 

 

오키나와식 돼지갈비는 쫀득해서 먹기 좋아요. 헿.....

 

 

 

 

 

 

 

양이 꽤 많아서 대식가가 아니면 다 먹지못할 양입니다.

근데 저는 다 먹었습니다. (참가자들중에서 유일하게)

 

 

 

 

 

 

영양성분 자랑은 굳이 하지않아도 몸에 좋은건 다 아는데.......(...)

 

밑에는 류큐어(오키나와 방언)가 적혀있군요 ㅋ

재밌는건데 한번 배워볼까요?

 

うさがみそーれー(우사가미소레) = お召し上がりください(맛있게 드세요)

がちまやー = 食いしん坊(먹보,걸신) = 조선영이

 

........

 

 

 

 

 

 

히메유리관 안에서는 식사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쇼핑도 할 수 있습니다.

버스투어 관광객들에게 나눠주는 할인쿠폰을 이용해서 저렴하게요.

 

 

 

 

 

 

근데 딱히 끌리는 물건이 없음.

 

 

 

 

 

 

그래서 망고케키 샀지요

 

 

 

이 다음에는 평화기념공원으로 넘어갑니다.

 

 

 

 

Posted by Sunyoung Cho

 

 

 

2015년은 에반게리온의 시대배경이기도합니다.

 

 

 

 

 

 

저의 새해맞이 소감은 대략 이렇습니다. 참고로 전 나기사 카오루를 좋아해요.

 

킁킁

 

 

어디서 고소한 냄새 나는거같지않아요?

 

 

 

 

 

 

 

 

는 치킨.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그 시점에 신명나게 뜯었습니다.

 

 

 

 

 

 

 

 

 

멍뭉이도 놀려주었습니다.

 

 

 

 

 

2013년도 여름에 오키나와에서 사온 파인애플 와인도 이제서야 시식해봅니다.

 

 

 

 

 

 

안주는 마트 닭꼬치. 맛있더라구요.

 

 

 

 

 

 

1년 반이나 집에서 묵힌 상품답게 겉 박스가 조금 더러워졌습니다.

 

 

 

 

 

 

이시가키산 파인애플로 만든 제품. 오키나와 나하 공항에서 구입했습니다.

얼마전에 가족여행을 갔을 땐 보이는게 다 저런거다보니 시큰둥해져서 아무것도 안사고 돌아왔는데

엄청나게 후회되네요. 생각보다 맛이 좋으니 오키나와 여행 가시면 파인애플 와인 꼭 사오세요.

 

 

 

 

 

 

색깔은 그냥 노란 오줌

 

 

 

 

 

 

이마트 음식은 피자 다음으로 허브통살꼬치임. 다시 보니 참을 수 없군요.

냉동으로도 팔던데 대량 주문해야겠어요. T_T

              

 

 

 

 

 

맛있어도 술은 술. 다 마시면 어지러워지니까 좀 나눠마셨음

 

 

 

 

 

 

보기엔 더러워보여도 나름 맛 괜찮은 치즈오븐스파게티였슙니다

 

 

 

 

 

 

 

ㅎㅎㅎ 치즈오븐스파게티는 밖에서 사먹기에 돈 아까운 요리중 하나임 ㅎㅎㅎㅎ

 

 

 

 

와인 한 병 다 먹고 추가로 매화수에 맥주 한캔 따버려서 지금

 

 

 

 

 

지금 상태가

 

 

 

 

 

 

메롱입니다.

 

 

 

 

 

 

Posted by Sunyoung Cho

 



  • 사주정보 확인
  • 성명:고객님(여) 양 : 1988년 09월 22 / 음 : 1988년 08월 12일
  • 18
    무 편인 신 겁재 경 신 겁재 16
    53
    무 편인 계 겁재 무 편인 기 편관 57
    6
    癸水

    상관
    戊土

    편인
    乙金

    정재
    辛水

    겁재
    辛土

    겁재
    庚金

    비견
    癸水

    상관
    戊土

    편인
    乙金

    정재
    庚水

    비견
    丙土

    편관
    戊金

    편인
    일주
    강약

    110 : 40

    신강

    - 대운(십년단위로 변화하는 운세) : 고객님님5살을 기준으로 운세의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나이 5세~ 15세~ 25세~ 35세~ 45세~ 55세~ 65세~ 75세~ 85세~ 95세~
    간지 庚金
    申金
    己土
    未土
    戊土
    午火
    丁火
    巳火
    丙火
    辰土
    乙木
    卯木
    甲木
    寅木
    癸水
    丑土
    壬水
    子水
    辛金
    亥水
    * 운세의 결과로 보여지는 모든 날짜는 양력기준입니다.

    총론

    목마른 용이 큰 물을 만나 뜻을 이루고자 하니 많은 사람이 그 혜택을 받고 기뻐할 형국입니다. 길성이 문을 엿보니 대문을 열어 길운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었으니 조화도 신기하며 세상에 나서 비로소 큰 것을 이룰 수 있게 될 기운입니다. 크게 물려 받은 것 없이 자수성가의 운세이니 길운을 만나면 더욱 크게 되는 기운입니다. 어려움이 해결 될 징후네요. 목마른 용은 뜻을 이루지 못한 능력자를 뜻합니다. 시운이 맞지 않았던 일이 있다면 비로소 좋은 인연이나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여의주를 물었으니 실제로 행사할 권력이나 능력이 생긴다는 의미이지요. 그렇지 않은 경우 지위가 높은 이와 친분을 쌓게 되기도 합니다. 대통의 기운과 월성이 함께하여 고통이 와도 문제가 되지 않으니 어려움이 생겨도 결코 실망하거나 주저해서는 안됩니다. 다만, 배우자나 식구 중에 환자가 있을 수 있으니 건강을 먼저 챙기는데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얻고자 하는 것이 재물이면 부자가 될 것이고 권리를 얻고자 하면 지위의 상승을 가져 올 것이니 앉아서 기다리는 우매함을 버리고 분주하게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일은 소인들의 다툼에서나 생기는 법입니다. 제3자의 사소한 일에 관여하여 구설수에 휘말리지 말고 큰 뜻을 품었으면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것에 주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재물운

    부귀 영화를 누릴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였으니 관록과 재물이 함께 쌓이기 시작합니다. 이룰 수 있을 만큼 이룰 것이니 재물로 인하여 고민하는 일이 있다면 여름을 지나고 나면 더 이상은 없을 것입니다. 지인들이 나를 찾아주어 재물을 불려 줄 것이니 함께 분주히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움직이지 않고 일확천금의 횡재를 믿고 재물을 투자하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재물을 얻으려 하면 월성이 자신으로부터 멀어져 도리어 남의 재물이 될 것이니 본인이 움직여서 얻을 수 있는 재물만을 탐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운수가 대통하는 시기이니 타인의 의지나 횡재보다는 본인이 직접 얻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크게 벌 수가 있습니다. 큰 일을 성사시켜 지위와 재물이 함께 들어오면 자신의 능력이 널리 알려지는 명예를 얻을 것입니다. 자신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을 때 횡재와 행운이 함께 할 것이니 간혹 뜻하지 않은 경사로 인해 노력하지 않은 재물도 생길 수 있고 크게 기뻐할 일이 반드시 있을 징조입니다. 귀인이 재물을 들고 찾아오는 형국이니 분주히 움직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직장/사업운

    머리 속에 있던 아이디어와 계획한 일이 있다면 결단을 내리고 실천에 옮기는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일의 진행 과정에서 약간의 어려움과 경우에 따라서는 모험이 따르겠지만 좋은 운의 흐름에 놓여 있으므로 충분히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패를 비켜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것을 얻고자 하면 버려야 할 것이 반드시 있음을 깨달으시고 앉아서 소극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외부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개척하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운이 적극적으로 움직일 때 일의 주인공이 되고 강하게 빛을 발하게 되니 모든 면에서 막강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영업부문에서 활동하신다면 큰 성과를 얻을 것이며, 직장에서는 자신이 기획한 일들이 통과되어 새로운 중책을 맡게 될 것입니다. 사업적으로는 기반이 다져지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게 되고 신규 투자처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장사를 하시는 분은 업종의 변환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좋은 운의 흐름이니 실행에 옮기셔도 무난하겠습니다.

    가족및 가정운

    형제자매들 간의 맺힌 감정이 풀리고 갈등을 빚었던 일들이 화목의 기운이 찾아 들어 봄바람에 눈이 녹듯이 반목이 해소되고 서로에게 필요했던 도움이 드디어 이루어지며, 모든 일이 순탄하게 풀립니다. 크게 길할 운의 기운은 가정에서부터 기운이 시작되니 운수대통할 징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족의 모든 사람이 서로에게 존중과 공손함을 보일 것이며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해 하므로 감정의 대립도 갈등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근심을 서로 나누니 어려움이 있으면 반드시 돕는 사람이 생길 것입니다. 뜻하지 않은 도움이 큰 복이 되어 돌아오는 것은 좋은 운이 강하게 나를 이끌어 주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다투는 일이 없어야 될 것입니다. 귀인과 복은 화목하고 평화로울 때 찾아 들어 제 빛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일이 바쁘게 진행되는 중에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일을 미루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건강을 유념하시고 가까운 곳이라도 산행을 하면서 휴식을 취해야 되겠습니다. 가시면 좋습니다. 먼 친지 중에서 상을 당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니 나이가 든 어른은 미리 찾아 가서 인사라도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족 중에 잔병치레를 하는 사람이 있으니 환절기에 특히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이성및 대인관계

    인연의 운이 대단히 좋은 시기입니다. 귀인의 운이 들어 있어서 나를 찾는 이가 많아질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반드시 주변의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운을 이끄는 하늘의 기운과 귀인이 함께 드는 시기이니 재물을 요구하지 않거나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나를 위해 힘쓰는 사람은 모두 좋은 인연이 됩니다. 선남선녀들은 하늘이 정해주는 좋은 배필을 만나게 되는 시기인데 가족 중에서 청춘 남녀 들은 인연의 기운이 들어 있으니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큰 복이 될 사람입니다. 좋은 인연이 찾아 오는 운이라도 너무 처음부터 급하게 서두르고 조급하면 나에게 오는 복을 스스로 차내는 결과를 만들 것입니다. 인연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으면 신중하게 행동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서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작은 인연이 많은 사람을 몰고 올 것이니 작은 인연을 소중히 하시면 후 일의 도움이 클 것입니다.

    월별세운

    운세
    01월의 월별세운 마음이 다소 답답한 달이네요. 위기가 오면 크게 느껴지는 달입니다. 하지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가까이 있습니다. 재정적인 문제라면 ㅇ 성씨나 ㄱ 성씨에게 부탁을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결과나 해법이 있을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이 되지만 실천에 옮기면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결자해지 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서서 해결하면 막힐 것이 없으니 직접 해결하세요. 가정이나 집안의 문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2월의 월별세운 매사에 주의하고 경거망동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음에 먼저 나서면 잃을 것이 많으니 주의하고 조신하면 잃지 않고 기다릴 수 있을 것입니다. 길운이 준비하고 있으나 문 앞을 서성이는 기운입니다. 준비하지 않고 맞으려 하면 오던 손님도 돌아가니 마음을 비우고 차분히 계획하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03월의 월별세운 모든 것이 어찌 좋기만 하겠습니까? 이번 달은 일에 막힘이 많고 뜻하지 않은 재물의 손실도 생기는 시기이니 자신의 지갑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애정에는 다툼이 있으니 오해가 될만한 일은 하지 마셔야 합니다. 곤란을 당하게 되실 겁니다. 소모적인 지출이 많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계획에 없는 지출이 발생하여 누군가에게 재물에 관한 부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04월의 월별세운 길성이 집을 비추니 그 기운이 온 집안에 가득하여 기쁨이 넘치고 끊임이 없는 때입니다. 필경 경사가 있을 징조이니 가족이나 친지 중에 새 식구가 들거나 자손을 출산하게 될 것입니다. 신혼부부가 있다면 태기의 징후도 있으니 자손이 곧 복덩이 입니다. 인연이 좋은 시기여서 만나는 사람이 모두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 재성이 문을 비추고 있으니 재물로 인한 고민이 있다면 풀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05월의 월별세운 새순이 솟아나고 땅에는 푸른 기운이 감도는 형국입니다. 만물이 활기를 띠듯이 나의 기운이 그러하니 모든 것이 새롭고 활기차게 진행 될 것입니다. 자신이 노력하여 얻지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운수가 대통합니다. 지금이 시작이니 서둘러서 낭패 보는 일을 경계하시고 순리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재물은 저절로 쌓일 것이니 구태여 추구하면 오히려 달아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06월의 월별세운 대길에 앞서 마지막 흉함이 있는 시기입니다. 계절을 어찌 탓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이 자연이 이치이니 그저 무심한 채로 몸을 맡겨야 합니다. 백설이 차가운 얼음이 되었으니 어찌 초목을 싹트게 하겠습니까? 시비로 인하여 재물을 잃을 것이니 아까워하지 말고 차라리 작게 잃는 것을 택하는 것이 지혜가 될 수 있습니다. 구설에 시달리면 잃는 것이 클 터이니 오히려 재물보다는 마음의 평안을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07월의 월별세운 모든 일을 순리에 맡기시기 바랍니다. 억지로 진행되는 일은 반드시 화근이 생깁니다. 다소 손실을 본 느낌이 있다 하더라도 아니다 싶은 일은 과감하게 정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신 보다는 가까운 사람에게 의견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결정은 이번 달 만큼은 현명하지 못합니다. 어려운 일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데 시간도 여력도 넉넉하지 않군요. 무언가를 버려야 돌아오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 달은 얻을 것 보다는 버릴 것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하는 달입니다.
    08월의 월별세운 아름다운 달빛이 나에게 향하는 달입니다. 자신의 장점과 능력이 부각되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게 되는 달입니다. 만약 어려움이 있으셨다면 앞으로는 길성이 크게 비출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독 자신감이 많이 생기는 시기군요. 특별히 해로운 일이 없을 것이니 마음먹은 대로 진행하셔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유독 사람이 많이 드는 시기이니 제휴업무나 혹은 장사를 하시는 분은 크게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09월의 월별세운 길운과 월성이 함께 문을 두드리니 맨손으로도 성공 할 기운입니다. 관록이 들기 시작하니 지위와 책임을 얻음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자손을 얻어야 할 시기라면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며 가족 중에서라도 새 식구의 잉태내지 혼인의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올 해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되면 온 가족이 길하게 될 것이니 귀인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10월의 월별세운 도움을 청해야 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일이나 혹은 어려움을 겪으시는군요. 궁극적으로는 해결이 될 것이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가지를 얻으면 다른 한가지를 포기해야 합니다. 모두 다 얻으려 하면 잃을 수 있으니 욕심을 버리는 것이 상책입니다. 버린 것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달이지만 얻은 것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을 청하기에 어려우면 자신이 얻어야 할 일부를 포기하면 그만입니다.
    11월의 월별세운 매사가 뜻대로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을 주변이 알아듣지 못하니 주변 사람들과 오해가 생기는 시기입니다. 억지로 풀려고 하면 오해가 더욱 깊어 질 것이니 다툼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유의 하셔야 합니다. 사람을 버리면 후 일에 큰 해가 될 것이니 극단적인 결론이 나오지 않도록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애정에도 이상징후가 있으니 나보다는 상대의 마음을 먼저 배려하도록 하시고 가정에서는 바깥일로 인하여 상처 받지 않도록 서로의 노력이 더욱 절실한 시기입니다.
    12월의 월별세운 사람을 잘 못 들이면 큰 재물을 잃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믿고 투자를 하는 일이나 혹은 다른 곳에 큰 재물을 들이는 일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재물의 문제만 아니라면 집안이 화합하여 흥성해 질 기운이 있습니다. 경사가 문안으로 들어오는 시기에 공연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크게 이로운 일은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욕심을 버리는 것이 큰 지혜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다 좋네요. 원래 이런거 잘 안믿는데 좀 믿어보고싶을정도로...ㅋㅋㅋㅋ

    아무래도 새출발을 준비하는 시기라 문장 하나하나가 솔깃해집니다;;;

     

     

    참, 무료 토정비결은 여기서 보았어요. http://shinhanlife.co.kr/pbe/a/PBEA601.jsp

     

    좋은 정보 알려주신 행복박스님 감사합니다.

     

     

     

     

     

     

    Posted by Sunyoung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