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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28 도서정가제 시행전에 산 책들 by Sunyoung Cho (64)
  2. 2014.11.27 꼬북이 by Sunyoung Cho (52)
  3. 2014.11.26 오키나와 가족여행 준비 - 항공권,호텔,1일버스투어 예약 by Sunyoung Cho (41)
  4. 2014.11.21 綾波0???? by Sunyoung Cho (24)
  5. 2014.11.20 이즈하라 11.16 by Sunyoung Cho (12)
  6. 2014.11.11 명함 하나 만들었습니다. by Sunyoung Cho (76)
  7. 2014.11.10 도서정가제를 앞두고 책 지름 by Sunyoung Cho (50)
  8. 2014.11.03 20141103 Unrequited Love by Sunyoung Cho (56)




토탈 신사임당 세분정도에 세종대왕 두세분 더 모신듯하옵니다.

근데 이럴 때 인문 서적을 더 많이 사놔야되는데
그동안 들인 버릇대로 실용서까지 끼워샀네요.






철학의 즐거움 - 한페이지도 안 열어봤습니다.





죽기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
- 상동....





심리학콘서트 4권세트 - 상동...
ㅠㅠㅠㅠㅠ
그래도 2014 년이 다 가기 전에 한권정도는 읽게...ㅆ....죠오ㅡㅠㅠㅠ





혼자 사는 여자 - 이웃블로거님이 쓰신 글 보고 눈에 확 들어와서 사버렸당

허허헐 비혼주의+독신주의를 표방하는 척 실상 결혼/연애 포기자인
나의 환부와 취향을 저격하는 '주제 + 구성 + 일러스트 + 머그컵 +_+'





당연히 가벼운 마음으로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ㅎㅎ 컵도 지금 잘 쓰고 있구요 ㅎㅎ
조만간 리뷰 올릴 예정!





심야식당 12,13권 - 은 아직 비니루도 안뜯음





2010년도부터 꾸준히 모아왔음다
에세이겸 레시피집도 샀고 '야마모토 귀 파주는 가게'도 소장중이고여

이토준지 공포만화 시리즈도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결국 되 팔아치워버렸지만 ㅠ쩝






웹툰 고수들의 작법노트 - 갖고 있다보면 언젠가 써먹을 날이 오겠죠





채색의 기술 - 이 책을 보고 뭐가 문제인지 어느 정도 알게됐음





쉽게 배우는 인체 드로잉 - 이런건 갖고 있어야죠





인체 비례 구도 다 틀리고 지금까지 완전 픂푸ㅠㅜㅜㅜㅠㅠㅠㅠ





거침없이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 거의 4년전에 나온 책이지만 2013 버전 익히는데에 있어서 별 문제 될건 없어보임. 내용 알차요.

휴ㅠㅠㅠㅠ 그림빨로 못떼우는 UI디자인은 토나오지만 굶어죽지 않을려면 배워야함ㅋㅋㅋㅋ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볼라고 샀음





그래요 사실적으로 표현하지않은 그림 보고 꼭 이런 소리 하는 무식한 닝겐들이 있지
저딴 말 하는 사람들이 꼭 봐야할 책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보는 실용서 제외하고 나머지 책들은.... 그래도 구직 급여 타먹는 동안 어떻게든 다 읽을듯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알라딘에서 받은 달력은요
백난희씨 일러스트 달력 ㅎㅎㅎ 이뻐요 ㅎ




+

히가시노 게이고소설 4권 추가 구입




탐정 갈릴레오
갈릴레오의 고뇌
예지몽 그리고





신참자랑
마광수 사랑의 학교 추가 구입

오른쪽꺼 다 읽었는데 리뷰는 못하겠쪄용
응컁ㅇ탸캬캬캬캬컄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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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oung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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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행쟁이 김군 2014.11.28 21:1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 보고 갑니다~~~^ㅡ^
    즐거운 저녁 되시길~

  3. 유라준 2014.11.28 21:3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도서정가제 시행전에 미리미리 준비를 하셨군요.
    앞으로 리뷰가 기대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sky@maker.so 2014.11.29 00:2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도서정가제 이후.. 후폭풍은 생각보다 별로 없는 것같습니다.

    그만큼 책을 보는 분들이 많지 않았다는 증거가 아닐까합니다. ㅎㅎ

    • Sunyoung Cho 2014.12.01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도 보는 사람만 보는거죠.ㅎㅎㅎ ㅠㅠ
      보통은 자기계발서나 실용서 정도.... 인문학은 아무래도 소장보다는 빌려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5. 이노(inno) 2014.11.29 02:3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웹툰 책이 땡기는군요. ^^

  6. 드림 사랑 2014.11.29 06:5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책이란 마음으로 먹는 음식이라고도 해요 책이란 독자와 작가의 만남 소통 이야기 이기도 하지요
    책많이 사신게 부러워요

  7. 톡톡 정보 2014.11.29 14:2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아이책.. 포함 엄청 질렀네요^^;;;

  8. 블랑블랑 2014.11.29 16:3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많이 지르셨네요~
    전 <혼자 사는 여자> 아직 들춰도 못 봤어요. 오늘 저녁에 봐야겠네요.
    근데 <사랑의 학교> 리뷰는 왜 못 올리시겠는 거에요. 궁금궁금~ㅎㅎㅎㅎ

  9. 느림보별 2014.11.29 17:0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책장이 풍성해지셨겠어요.
    저는 도서정가제전에 사려다가 결국 넘겨버렸네요.ㅜㅜ

    • Sunyoung Cho 2014.12.0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가가 다시 매겨진 책들은 또 싸더라구요.ㅎㅎ
      대부분의 책들이 제가격 찾았으면 좋겠어요~
      어지간하면 값싼 용지 써서 무게도 줄이구요ㅠㅠㅠ

  10. 조아하자 2014.11.29 17: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한동안 책만 봐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 도서정가제 전에 꽤 많이 질러서요... ^^;

  11. sky@maker.so 2014.11.30 03:4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제목이 길게 여운이 남습니다.

    잘 그리고 싶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전 웹툰이나 일러스트 보다는 순수 회화 쪽으로 관심이 있습니다.

  12. 건강정보 2014.11.30 13: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많이 구입하셨네요..저도 엄청 질렀답니다..ㅎㅎㅎ

  13. amuse 2014.11.30 20:3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루키의 책도 많이 보이는 군요 ㅎㅎ 저두 하루키의 책을 좋아하는 편입니당 ^^

  14. 하시루켄 2014.12.01 00:3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도서정가제 전에 주문했던 책이 며칠전에 도착했는데
    몇권 더 사둘걸하고 후회가 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책값이 싸지는 효과를 노렸다고 하던데 빨리 책값이 내려갔으면 좋겠어요.

    • Sunyoung Cho 2014.12.01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 취지대로 대부분의 책값이 많이 내려간다해도 되게 오래걸릴거같네요.... ㅠㅠ 쩝쩝 근데 책은 ems로 받으시는건가요? 책값보다는 배송비가 ㄷㄷㄷ

  15. 2014.12.01 04: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6. 드림 사랑 2014.12.01 10:3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마음으로 먹고 마음으로 대화하고 행복해지내요

  17. 화들짝 2014.12.01 18:4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심리학 콘서트를 비롯해서 저도 찜 해놓은 책도 몇 권 보이네요. ㅎㅎ

  18. 악랄가츠 2014.12.02 07: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하셨어요! 정가제로 인해 책값이 무척 비싸게 느껴지네요! ㄷㄷㄷ

  19. 드래곤포토 2014.12.03 08:2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양한책 표지라도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

  20. Orangeline 2014.12.11 13: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책을 많이 읽으시는것 같아요 ^^
    저도 그래야 하는데...

  21. 판교쵸파 2015.02.20 13: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책 읽는 걸 좋아하시나봐요~

꼬북이

work 2014.11.27 02:58

 

 

 

 

 

 

 

 

 

 

 

 

 

 

 

지난 여름 후쿠오카에서 식귀(食亀)했습니다 핳핳

 

 

 

 

사실은 축구공 모양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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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11.27 07:3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젠 볼때마다 거북이를 한마리씩 먹는 느낌이겠습니다.
    사실 거북이 먹을거 별로없는데 ㅎㅎ

  3. 에스델 ♥ 2014.11.27 10:0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림을 너무 잘 그리셨네요^^
    위트있는 그림입니다.
    거북이를 볼 때와 햄버거를 볼 때
    이 그림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뉴론7 2014.11.27 10:2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림도 잘 그리시나 보죠 ㅋ

  5. The 노라 2014.11.27 11:2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일본 맥도날드에는 재밌는 햄버거도 있네요. 축구공 모양 햄버거인데 처음에 저는 Sunyoung님 거북이 그림보고 거북이버거인줄 알았어요. 그림 진짜 잘 그리셨다~ 그런데 축구공버거에 거북이가 들어 있을 것 같아요. ^^*

  6. 한석규 2014.11.27 11: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특이한 햄버거네요^^
    그림을 보니 거북이가 생각이 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7. 생활팁 2014.11.27 13:1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거북이가 아니라
    축구공 모양을 본딴것이네요!

  8. 블랑블랑 2014.11.27 14:0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기발하긴 한데 쫌 쇼킹하네요...^^;;;;

  9. 볼매88 2014.11.27 14: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캑?!... 깜짝 놀랐네요ㅋㅋ 축구공 모양 햄버거라 다행 ㅠ

  10. 메드캣 2014.11.27 14:2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상당히 보기 좋은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내용 완전 정말정말로 감사해요!

  11. 헬로끙이 2014.11.27 15: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거북이 그림을 보고나니 햄버거를 멋지못할것 같아요 ㅋㅋ
    다행히 축구공이였군요 ^^

  12. 화들짝 2014.11.27 16:4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거북이를 햄버거로 만든 그림에서도 놀랐는데 실제로 판매하고 있다니.... ㅎㅎ

    • Sunyoung Cho 2014.11.27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도날드 월드컵 한정메뉴였는데, 막상 먹어보니 맛이 이렇다할 특별한게 없어 일본까지 와서 이걸 먹고가나 좀 후회할뻔했답니다 ㅠㅠㅋㅋ

  13. 건강정보 2014.11.27 19:4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순간 깜짝 놀랬어요 ㅎㅎㅎ

  14. Red 카랑코에 2014.11.27 20: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 순간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보니 햄버거였군요.

    월드컵 기념으로 나온 햄버거를 이후에도 쭉 파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15. 유라준 2014.11.27 21: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월드컵 한정 메뉴였군요.
    재미있는 아아이디 식품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드림 사랑 2014.11.27 22:0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거북이가 햄버거 라니요 놀랐어요

  17. 악랄가츠 2014.11.27 22:4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호 햄버거 하나도 평범하지 않네요! ㅋㅋ

  18. 느림보별 2014.11.27 23:5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이거 다른 이웃님 포스팅에서 봤는데, 선영님의 그림과 함께 보니 진짜 거북이에 더 가깝게 보이네요.
    꼬부기 얌~ 얌~!! 하구 싶어지네요.^^

  19. 딸기향기 2014.11.28 00:2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냥 봤으면 축구공 모양 했을텐데 위에 그림을 먼저 보았더니 거북이가 눈에 아른아른 ㅋㅋㅋㅋㅋ

  20. 톡톡 정보 2014.11.28 13:4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축구공보다는..
    거북이가 먼저 떠오르겠는데요^^;;..

  21. 하시루켄 2014.12.01 00:3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설마 진짜 거북이 고기가 들어간 햄버거인가해서 깜짝 놀랐네요. ㅎㅎㅎ
    거북이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에요^^

 

 

 

작년 여름 항공권을 무지 싸게 구해서 혼자 오키나와에 가봤는데요,

너무 좋아서 가족들이랑 또 한번 와야겠다고 다짐한걸 1년 반만에 이루게되네요.

 

그리고, 이 날 오키나와에 갔다오면 전 1년 반동안 일본령에 발을 10번 딛게 되는겁니다(....)

 

쩝.... 여권 펴보면 일본 도장만 팡팡팡 찍혀있어요. -.-;

 

 

 

 

 

 

 

제주항공 나하 항공권 3인 660,300원

 

진에어를 시작으로 여러 저가항공사들이 최근 오키나와에 취항한 덕분에 항공권 가격이 무지 저렴해졌습니다.

좀만 더 빨랐으면 취항특가로 구입해서 10만원 이상을 세이브했을텐데 쩝...ㅠㅠ

 

 

 

 

 

 

 

 

유이레일 아사히바시역에서 살짝 떨어져있는 로와지르 호텔에 3박을 예약했습니다.

 

 

 

 

 

 

 

 

 

혼자 가면 좀 있어보이는 호텔은 엄두도 못내고 비즈니스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만 전전하는데 ㅠㅠ

여럿이 가니까 괜찮은 호텔도 이용해보게되네요. 베이 전망이 잘 보이는 방을 잡았답니다.

 

 

 

 

 

 

 

호텔 안에 수영장도 있고

 

 

 

 

 

 

온천도 있어요.

 

그리고 여기 호텔이 바다랑 상당히 가까워서. 돈 들여 섬에 안가도 된답니다.

후기도 꽤 좋은듯 ^^

 

 

 

 

 

 

 

익스피디아에서 할인쿠폰 코드 입력하고 (30만원이상 결제시 YearEnd3) 할인받아

해외결제 수수료 포함 40만원이 살짝 안되는 가격에 예약했습니다.

 

 

 

 

 

아, 그리고 오키나와가 다 좋은데 대중교통은 본토 주요도시에 비해 조금 낙후되어있어요.

전철(유이레일)도 나하시만 짧게 다니고, 주요 관광지를 직접 버스로 다니면 교통비가 엄청나게 깨집니당.

 

그래서 보통 가족단위로 오키나와 여행을 가면 렌트카를 이용하시는데

전 면허가 없어요 ^.^ 아부지가 운전을 하시지만 이 기간만큼은 쉬게 해드리고싶어요.ㅋㅋ.

 

 

 

 

 

 

 

 

 

그래서 3박 4일중 이틀을 버스투어하기로 했답니다.

 

 

 

 

 

 

 

오키나와 월드 A코스 (1인당 성인기준 4900엔)

예약은 여기서 >> http://www.veltra.com/jp/japan/okinawa/okinawa_main_island/a/109225

 

코스 : 슈리성 - 구해군사령부호 - 히메유리의 탑 - 평화기념공원 - 오키나와 월드

거의 역사 체험이네요.

 

슈리성 입장료 820엔을 제외한 나머지 입장료와 점심식사가 모두 포함되어있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 가족투어 코스(1인당 성인기준 4800엔)

예약은 여기서 >> http://www.veltra.com/jp/japan/okinawa/okinawa_main_island/a/9700

 

헙!!! 여기는 작년에 혼자 갔을 때 신청한투어입니다. 꽤 괜찮았어요.

위의 오키나와월드 투어 때는 나하 버스터미널로 집합해야하지만 이 코스는

로와지르 호텔을 경유해서 더 편하게 가게되었심ㅎㅎㅎㅎ

 

코스 : 류구조 나비원 - 해양박공원(츄라우미 수족관) - 나고 파인애플 파크 - 숲의 유리의 관

 

모든 입장료가 다 포함되어있어 추가비용도 안들고 이 코스 역시 점심으로 오키나와 소바가 제공된답니다.

작년에 가서 찍은 사진도 몇장 첨부 ㄱㄱ

 

 

 

 

 

 

 

이렇게 생긴 버스가 지정된 장소에서 픽업해줍니다.

 

 

 

 

 

 

 

 

버스를 타고

 

 

 

 

 

 

 

 

맨 먼저 류구조 나비원으로 이동해서

 

 

 

 

 

 

 

 

점심으로 오키나와 소바와 땅콩이 제공되고

 

 

 

 

 

 

 

 

 

나비구경에

 

 

 

 

 

 

 

닭 구경........응?

 

 

 

 

 

 

 

 

그 다음에 해양박공원에 도착해서 (여기 코스가 3시간이나 되는데 넉넉한 시간은 아닌거같아요)

 

 

 

 

 

 

 

 

 

수조 구경을 합니다. 오키나와 여행의 필수 코스지요.

 

 

 

 

 

 

 

돌고래 오키쨩의 쇼도 재밌게 구경했는데 돌아와서 관련 기사 찾아보고 마음이 썩 좋진 않았네요.ㅋㅋ

 

 

..........아......... 휴대폰 배터리가 다 되서 파인애플 파크랑 유리관은 못찍었습니다;;;;

 

나고 파인애플은 그냥 파인애플관련 상품만 구경하고 시식하는 타임인데

어차피 오키나와 공항 면세점(국내선)에서도 다 파니까 굳이 사실 필요는 없고

 

유리관에서는 직접 유리로 뭔가를 만드는걸 시범보여줘요.

 

 

못찍은 사진 마저 찍으러 가야죠. - - ㅋ

 

 

 

 

아무튼 1차 예산 정리해보면 (귀찮아서 천원단위는 반올림)

 

3인기준으로 약 134만원이 나왔습니다.

 

항공권 : 66만원

호텔 3박 : 40만원

버스투어 1 : 14만원

버스투어 2 : 14만원

 

 

 

여기에 식사비용이라던가 기념품 구입, 공항버스요금 등등 대략 50만원 가량의 예산이 더해지겠네요.

 

 

오키나와 패키지여행 가격 찾아보니 비슷한 수준으로 즐기려면 3박 4일 코스로 1인당 8~90만원 가량이 들던데

조금만 발품팔아 직접 예약하면 더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답니다.

 

 

 

 

 

 

 

 

Posted by Sunyoung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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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4.11.26 01:2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우스텐보스에 갈때 들렸던 곳 깉기도 하고 가물가물 하네요

  2. sky@maker.so 2014.11.26 02:1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일본만 잔뜩 찍혀 있습니다.

    실제로 해외라고 가본 것의 들의 거의 전부가 일본입니다.

    그냥 옆동네 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3. 악랄가츠 2014.11.26 03:0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 저렴하면서도 실속있는 여행이네요! ㅎㅎㅎ
    저도 여행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ㅜㅜ

  4. 릴리밸리 2014.11.26 08:5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키나와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정보를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The 노라 2014.11.26 09:1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요즘 한국이 꽤 춥다던데 오키나와 여행가시면 따뜻하고 좋으셨겠어요.
    꽃과 나비를 보니까 따뜻함이 느껴져요.
    여러 구경이 모두 인상적인데 닭구경이 머릿속에 콱 박혔어요...
    잘 생긴 닭이네요. ^^*

  6. 이노(inno) 2014.11.26 09:1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래서 오키나와에 한국사람들이 넘쳐났군요.
    싸긴 정말 싸네요

  7. 뉴론7 2014.11.26 09:2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곳에 다녀오셨군요 한동안 안보여서요

  8. 도느로 2014.11.26 09:5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많이 여행을 다니셔서인지 알차게 준비 하는 법을 알고 계신 것 같아요.
    나중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좀 여쭙겠습니다 ^^

  9. 에스델 ♥ 2014.11.26 11: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오키나와에 가고 싶습니다.^^
    호텔 수영장도 예쁘고,온천도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느림보별 2014.11.26 12:4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오키나와 많이들 가더라구요.
    저두 조인성, 공효진 나왔던 괜찮아 사랑이야란 드라마서 오키나와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가보고 싶어졌네요.^^

  11. 블랑블랑 2014.11.26 13: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일본 한번도 안 가봐서 블로그에서 여행후기들 볼 때마다 혹하네요.
    근데 막상 가려면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뭣보다 이젠 기운도 없고....
    만사가 귀찮아요...ㅋㅋ
    여행도 부지런해야 다니나봐요.ㅎ

    • Sunyoung Cho 2014.11.26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여행만 아니면 침대와 몸이 하나가 될만큼
      귀차니즘의 경지에 다다른 닝겐이라 ㅡㅡㅋㅋ;;
      없는 형편에라도 돈 박박 긁어모아가고있어요 ㅎㅎ

  12. 조아하자 2014.11.26 14:0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왕.. 여행을 갔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부럽습니다. 저는 돈없는 백수라... 흑흑 여행 가려면 눈치보여요 ㅠㅠ

  13. 광주랑 2014.11.26 15:5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4. 건강정보 2014.11.26 18:5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수영장과 온천까지 너무나도 좋은데요 ㅎㅎ

  15. 톡톡 정보 2014.11.26 21:3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 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하지만 정작 해외라고는..^^;;;
    잘 보고 알아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 Sunyoung Cho 2014.11.26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회되시면 한번 가보세요.ㅎㅎ 지금까지 가본 일본여행지 중에서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본토랑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지만요 ㅋ)

  16. 유라준 2014.11.26 23: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오키나와에 가기 좋은 계절이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딸기향기 2014.11.27 00:2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진짜 항공권 넘 저렴하네요!!! 저도 추운 겨울날 가족들과 오키나와 갈 날을 꿈꿔요 ㅠㅠ

  18. 한석규 2014.11.27 11:5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가요^^

  19. Baramkal 2014.11.28 20:0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곳 가시네요~ 저두 얼른 일본가고 싶은데 2월이 왜이리 안오나요~ ㅜㅜ 즐겁게 잘 다녀오시기를!

  20. 하시루켄 2014.12.01 00:3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 오키나와!
    저도 일본에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 홋카이도와 오키나와인데...
    선영님이 다녀오셔서 포스팅 하시면 유심히 봐야겠네요.
    저도 부모심 모시고 가고 싶은데 운전도 못하고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중이거든요.^^

    • Sunyoung Cho 2014.12.0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대중교통으로 가기 힘든 맛집이나 관광명소를
      노리지 않으신다면 버스투어가 꽤 괜찮은거같아요~
      예산도 저렴하게 잡히구요 ㅎㅎ 오키나와 여행까지 2주가량 남았네요!
      갔다와서 후기 남길게요 ^-^

綾波0????

work 2014.11.21 03:23

 

 

 

 

 

급 장난기가 발동하였습니다

에반게리온의 열성적인 팬들 및 아스카 덕후분들께는 ㅈㅅ;;

 

 

 

 

 

 

 

플러그슈츠를 안보고 그렸더니 완전 다르게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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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4.11.21 10:5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림이 멋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 마니7373 2014.11.21 11: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얼핏 봤을때 에반게리온 필은 느껴졌습니다~
    작품은 언제나 작가의 마음이죠^^

  3. 톡톡 정보 2014.11.21 15:4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새로운 명작인가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4. 여행쟁이 김군 2014.11.21 17: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박! 너무 참신하고 한장의 작품이네요!
    매력적인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프로필 사진도 매력적이십니다..ㅋ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5. 드림 사랑 2014.11.21 21: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 보고 갑니다

  6. sky@maker.so 2014.11.22 01:0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피카소인가요. ㅎㅎㅎ 멋지십니다. 그레이트하십니다. 엑설런트하십니다.

    전 감이 넘볼 수 없는 영역이네요.

  7. 2014.11.22 22: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8. 망망망망망망망망망 2014.11.26 07:0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ㅋ 아스카 지못미 ㅋㅋ

  9. 느림보별 2014.11.26 08:5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림 실력이 수준급이시군요?
    진심 화가 작품인 줄요..

  10. Orangeline 2014.11.26 08:5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술가 같아요~ 멋진그림 많이 보여주세요.

  11. 블랑블랑 2014.11.26 13:0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어찌 이런 발상을!!!
    넘 멋져요~!!+_+

  12. 하시루켄 2014.12.01 00:3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선영님 에반게리온도 아세요?
    전 한국에 있을때는 비디오로 빌려서 보고는 했거든요.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ㅎㅎㅎ

 

 

 

 

서울사람인데 9월~11월 이 사이에 대마도만 3번을 갔다오네요 ㅋ.ㅋ

 

 

 

 

 

 

부산부터 이즈하라항 까지는 대략 두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대략적인 체류시간은 약 5시간

 

 

 

 

 

 

 

대마도 포함 나가사키현의 몇몇 섬에서 통하는 '시마토쿠'라는 화폐가 있는데

특정 가맹점에서만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총 6천엔 어치의 시마토쿠를 5천엔에 판매하니

가맹점 위주로 잘만 찾아다니면 1천엔(20%)의 이득을 보는 셈이죠.

 

 

 

 

 

나가사키현의 츠시마지마, 고지카시마, 이키노시마, 나가사키시 다카시마마치..? 무튼

저래 표시된 지역에서 쓸 수 있답니다. 참고로 남는 돈은 거슬러주지않아요.

 

 

 

2

 

 

 

그래서 모스버거에서 1천엔 다 쓰되 배는 부르지 않을려고

 

한정메뉴 (포카치아 소세지 390엔)에 치킨 메론소다 세트에 샐러드 추가해서 1010엔을 만들었씸.

 

 

저렇게 먹으면 배가 덜차는건 맞는데 시마토쿠 안남기고 다 쓰겠다고 뭔 뻘짓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다 되어 항구로 돌아와서

 

 

 

 

 

 

 

 

다시 부산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KTX타고 다시 서울로 ㄱㄱㄱㄱ

 

 

 

 

 

 

 

 

여행후기가 뭐 이러냐고 생각하는 분들 계실텐데 전 사실 그냥 이 사진을 올려보고싶었습니다.

 

면세품 빼고 총 15000엔 정도 썼네요

 

 

힘들어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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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oung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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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4.11.20 20:5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마지막 사진 행복하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2. sky@maker.so 2014.11.21 02:2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해외 가도 아무것도 안들고 옵니다. ㅎㅎ 정말 힘드니까요. ㅎㅎㅎ

    친구들이 부탁들을 이것저것 많이 했었습니다만 안한다고 몇 번을 거절 당하니 이제는 부탁도 안하더라구요.

  3. 에스델 ♥ 2014.11.21 10: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풍성하게 사오셨네요^^
    대마도에 저도 놀러가고 싶습니다.ㅎㅎ

  4. 마니7373 2014.11.21 11:1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혹시 보따리 장수로 전업 하셨어요...ㅋㅋ
    전 부산이니 다음에 저도 참여시켜 주세요^^

  5. 느림보별 2014.11.26 08:5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떼샷이네요.
    맨 마지막엔 이니스프리 올리브 클렌징티슈 같은데...
    일본서 삼 더 저렴한가요?

  6. 블랑블랑 2014.11.26 13:0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원래 여행의 묘미는 쇼핑...?ㅋ
    전 여행을 거의 안 다니지만, 만약 간다면 저도 이것저것 사올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 사서 돌아오면 뭔가 굉장히 허무할 것 같은 느낌.ㅎㅎ

 

 

벽을 부수고 정신병동을 탈출하는 기분으로 막장 회사에서 나온지 적잖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그냥 나랏돈 받아먹을 예정인 한가로운 백수지만

나름대로 하고싶었던거 다 하며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게 살고있답니다.

 

정확히 뭘 하는지는 히.미.쯔.다.요.☆

 

 

ㅠㅠㅠㅠ

 

무튼, 그럴싸해보이고싶어 (그런다고 없어보이는거 아닌건 아니지만) 명함 하나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 회사 저 회사 그리고 모 단체를 전전하며 서너개의 명함을 가져보았는데

제가 들고다닐 명함을 직접 만들어보는건 이번이 두번째랍니다.

 

 

 

 

 

 

 

각각 앞면 뒷면이라고 저장하긴했는데 딱히 뭐가 앞이고 뭐가 뒤인지 구분할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90*50 으로 뽑는데 인쇄업체 사이트에서 94*54 로 해야한다고 해서 그렇게 작업했습니당.

 

 

 

 

 

 

 

어딘가 덕후삘 충만하고 이이쟝 >_<

 

모서리 라운딩 추가했으니 뽑으면 이런 모양이 나온답니다.

지갑에 네모난 명함을 넣어놓고 다니다보면 나중에 모서리가 마모되더라구요.ㅋㅋ

 

 

 

 

 

 

 

언능 무사히 잘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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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ky@maker.so 2014.11.12 08:0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디지털 명함인가했습니다. ㅎㅎㅎ

    아직 출력하지 않은 것이었군요.

    실물이 어떻게 나올지 참 기대됩니다.

  3. 워크뷰 2014.11.12 08:2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명함을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 Sunyoung Cho 2014.11.12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요즘 명함을 무료로 디자인해 주는 인쇄소가 많던데 각인이나 금박 효과를 잘만 사용하면 디자이너가 만든 명함보다 더 멋진 작품이 나오는거 같아요!

  4. Red 카랑코에 2014.11.12 10:4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야~ 색다른 명함이네요.
    일반적인 사무용 명함만 보다가 이런 명함을 보니 정말 새로워요.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이 단어와 딱 어울리는 명합입니다. ^^

  5. 블랑블랑 2014.11.12 11:0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멋져요!! +_+
    저도 하나 얻고 싶을 정도로...ㅎ^^;;;
    명함 주인분의 예술적인 재능이 팍팍 느껴지는 명함이네요.

  6. 장태도 2014.11.12 12:4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흔한 명함보다 훨씬 자기자신을 잘 표현하는 명함이네요 저도 나중에 이렇게 창의적인 명함 하나 만들고싶어요 인상 깊게 보고 갑니다

  7. 볼매88 2014.11.12 12: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헐 ㅋㅋㅋ;; 명함... 엄청 느낌 있네요ㅎㅎ 잘 만드셨어요~~~

  8. 김소울 2014.11.12 16:2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즐겁고 유쾌한 하루되세요
    좋은 글 잘 구경하고 가요~

  9. 하시루켄 2014.11.13 00:5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솜씨 좋으시네요.
    여자 그림은 니뽄삘이 나는데요?
    맞나요? ㅎㅎㅎ

  10. 악랄가츠 2014.11.13 01:4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명함의 포스가 예사롭지 않네요! ㄷㄷㄷ

  11. 귀여운걸 2014.11.13 02:4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머~ 명함이 상당히 독특하고 예쁘네요~
    센스있게 잘 만드신것 같아요^^

  12. 조아하자 2014.11.13 18: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명함 잘만드셨는걸요? 저는 디자인적인 재능이 별로 없어서 저런 디자인은 죽어라 해도 안나온단... ㅋㅋ;;;

  13. 2014.11.13 19: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4. 쭈니러스 2014.11.15 22:5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독특한 명함이네요^^
    유용히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5. 드래곤포토 2014.11.17 10:3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특이한 명함이라 인상이 오래남겠습니다.
    보람찬 월요일 되세요 ^^

  16. 화들짝 2014.11.17 14: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니크 하면서도 강렬함이 느껴져서 좋은데 우측(앞면인지 뒷면인지는 모르겠지만)은 좀 무서운 느낌이 듭니다.^^

  17. 드림 사랑 2014.11.19 21:4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능력자 입니다.

  18. 올뺌씨 2014.12.04 23: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ㅠㅠ 저도 가지고싶네요. 멋진 명함 부럽습니다.

  19. amuse 2015.02.10 02:1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멋진일을 하시는 군요?~~~ 일본에서 일하시나 봐요? ㅎㅎ

    • Sunyoung Cho 2015.02.24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그저그런 서울시민인데, 명함으로 외국계인척해요
      쓸일이 별로 없어서 식당에서 밥먹고 나면 명함넣는 통에다
      한장씩 집어넣고 오는데, 외국인같아서그런지 한번도 식사권같은거에 당첨된적이 없습니다. 흙....

 

도서정가제 본격 시행일인 21일까지 얼마 남지않은 상태에서

저도 (할인율 큰거 위주로) 마구잡이 지르기에 동참하였습니다.

 

평소에 온라인 서점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지만 그래봐야 잡지나 실용서 정도뿐.ㅋ

소설/인문서적은 사놓고 하루에 한구절씩~ 일년만에 겨우 다 읽는 경우도 있는데 ㅜㅜ

쩝... 지금은 무직 니트족이니까 열심히 읽어주렵니다 ^-^

 

그건 그렇고, 도서정가제를 시행한다고 작은 서점들이 과연 살아날지.. ㅋㅋㅋ

재고 쌓인 구권도 대폭 할인해서 팔지도 못하게된다면 이거 뭐 어쩌란말인지요.

 

 

 

 

 

이래 샀는데도 5만원이 안됨. 인터파크가 지금 파격적인 세일을 제일 많이하고있는거같네요.

 

 

 

 

 

 

에디톨로지는 책이 아니라 인터파크에서 사은품으로 나눠주는 노트패드입니다.

저기 구멍에다 펜 끼울 수 있대요.ㅋㅋ

 

 

 

 

 

일단, 정말 가격 때문에 막 담았던 책을 한자리에(!)

 

 

 

 

 

<7월 24일의 거리> - 요시다 슈이치

 

영화 '7월 24일의 거리의 크리스마스'의 원작이고, 이 영화의 감독이 '전차남' 감독입니다.ㅋㅋ

영화를 재밌게 봤던지라 반가운 마음으로 집었습니다. (거기다 가격도 새건데 2500원!!!!)

 

 

 

 

<연애사진> - 이치카와 다쿠지

 

히로스에 료코 주연의 영화 '연애사진'을 전신으로 이 소설을 썼고

이 소설을 다시 각색해서 만든것이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있어'랍니다.

영화를 보기전에 소설을 봐야 주인공과 배경을 내 나름대로 상상해보는 그런 재미가 있는건데 ㅋㅋ

여튼 오랜만에 영화에서 느껴보았던 먹먹한 기분을 텍스트로 맛보겠군용.

 

 

 

 

 

<오 해피데이> - 오쿠다 히데오

 

일러스트가 제 취향은 아니지만 암튼....표지만 보아도 밝은 분위기일거같음.ㅋㅋㅋㅋ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톨스토이 / 한글판+영문판 총 2권

 

헐.. 깔끔하게 편집된 책 두권 한 세트가 1800원임.ㅋㅋ

말이 필요없는 고전이지만 봤는지 안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영어공부도 할 겸 해서 읽어줘야겠다능

 

 

 

 

 

<어린왕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한글판+영문판 총 2권

 

요것도 영어공부 할 겸~ 소장용으로 구입! 상기와 마찬가지로 1800원입니닷.

 

 

 

 

 

 

<블러드 : 더 라스트 뱀파이어 : 야수들의 밤> - 오시이 마모루

 

헐... 이 책마저 1800원이라니.ㅋㅋㅋㅋ 냉큼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칼 결제!

전지현이 나온 영화는 안봤고, 애니메이션만 봤습니다. 그 DVD 안에 메이킹 필름도 수록되어있던게 생각나네요.

 

 

 

 

 

 

원래 표지는 이렇게 생겼음!

 

 

 

.

.

.

 

그리고 싼맛에 지른게 아니라 원래 사고싶어해서 이번 기회에 산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책들 :P

 

 

 

 

 

 

원래 <잡문집>이랑 <여자 없는 남자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츠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살려고 했는데 에코백을 준다기에 구입 예정에 없던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가 낀 3권 세트를 주문해뻐림.

 

미처 못산 책은 원서로 구입해볼까합니다. 원서 사면 머그컵을 준다네요.

(But, 형편없는 하급 일본어 실력을 가지고 원서를 보면 독해를 하는 기분에 사전도 뒤져가며...)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무라카미 하루키

 

중학생 시절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들로 보냈던 저이기에 가장 기대되는 책입니당.ㅋ

에세이와 단편소설을 한데 묶었기 때문에 장편소설보다 부담없이 편하게 볼 수 있으니...

좀 무겁지만 맨 먼저 요것부터 가방에넣어가지고 다니며 매일 봐야겠음.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 무라카미 하루키

 

귀욤돋는 표지부터 제 취향이네요.ㅋ 맛깔스러운 글과 더불어 '오하시 아유미'라는

삽화가의 판화 일러스트가 이야기 한 편 한 편마다 들어가있음. 그래서 막 기대됨.

 

 

 

 

 

 

<여자 없는 남자들> - 무라카미 하루키

 

'도쿄 기담집' 이후로 무려 9년만에 나오는 신작소설!

소재도 제목 그대로 애인이나 부인을 잃게된(혹은 지가 피한다던가ㅋ) 남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사은품...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에코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작권 때문에 오하시 아유미씨의 일러스트는 넣지못하고 글자만 딸랑 새겨넣은건가봐요.

시..심지어 사이즈도 작다는...가방 끈도 너무 짧아서 메지도 못하고...ㅜㅜㅜ 그나마 재질은 빳빳하긴하지만

 

 '다자키 츠쿠루 어쩌고 저쩌고'를 재끼고 3권 세트를 구입한게 조금은 후회 될 정도 ㅋㅋㅋㅋㅋ

 

 

 

 

 

 

 

그래도 서피스 프로3가 쏘옥 들어가니 용서해주겠심미다.

 

 

 

 

 

 

 

이정도면 인터넷 없이 살아도 2주간은 심심하지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yes24에서 주문 한 건 더 했음.

 

 

 

 

 

 


<심리학 콘서트 스페셜 세트>- 다고 아키라 (전 4권) 15,000원

 

헐 ㅋㅋㅋㅋ 44000원짜리 세트를 만오천원에 ㅋㅋㅋㅋ한권당 3500원임미다ㅋㅋ 완전 개쩌는 득템 ㅋㅋㅋ

심리학 서적도 비교적 쉽고 실용적인거 찾아볼라치면 너무 허접한게 많고

학술적으로 설명하는 책을 알아보면 그건 또 어려워서 책장 넘기기도 부담스럽죠.

요건 심리학을 조금이라도 배워보고자하는 사람들의 두 가지 욕구를 모두 충족시켜주어서 입문서 활용하기 딱 좋은듯!

 


<채색의 기술 :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한 채색에 관한 모든 이야기>- 백남원 15,120원


요거이, 개인적으로 그림 보는 눈만 있다면 한달 몇십만원 주고 포트폴리오 학원 다니는거보다

이 책을 선생님 삼아서 그리고 입시철에만 빡시게 학원 다니는게 낫지 않을까...싶은 정돈데요.ㅋㅋ

제 그림의 단점을 바로 잡을 생각으로 미술 관련 실용서를 몇권 더 구입할 예정입니다.

 

 

<철학의 즐거움 : 유쾌한 논리, 황홀한 논쟁 >- 후지사와 고노스케 3,600원

 

 한 일년전엔가 서점에서 보고 살까하다가 말아버린 책을 이번에 초특가로 득템!

미학 배울 때 지겹게 보던 플라톤 선생과 아리스토텔레스 오빠를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되다니 반갑구려.

 


<죽기 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 절대지식 동양고전  6,000원

 

요즘 쏟아져나오는 자기계발서같은거 진짜 싫어함. 아니 싫어하다못해 혐오합니다.

안그래도 경쟁이 과열된 요즘같은 시기에 머릿속에 뭐 하나라도 억지로 집어넣어야겠다는

이상한 강박증을 유발하는거같달까요? 차라리 검증이라도 된 옛날 성현들의 명언을 돌이켜보는게 낫겠어요.

그래서 다시 공자왈 장자왈 맹자왈 곱씹어봄.ㅇㅇ

 


<거침없이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정진희 20,700원

 

교재가 너무 없어서 유일하게 하나 있는 거 샀는데..ㅜㅜ 2011년 5월에 출간된거니 3년전꺼네요.

그동안 예제 일일이 찾아보기 힘들어 포기할뻔했는데 책이 있으니까 구버전이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거같음.

저자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UI디자인 파트로 근무했다고하니 어쩐지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잘 배워서 홈페이지나 앱 만들 때 써먹을거임요. 홀홀

 

<그라치아>는 집에 있는 헤어팩이 다 떨어져서 그냥 끼워 주문했어요.ㅋㅋㅋㅋㅋㅋ

 

 

+

 

이게 끝 아님, 앞으로 한 10만원 어치는 더 살 예정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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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oung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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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람꽃windflower 2014.11.10 09:1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책이 정말 많네요
    저도 책을 좋아하는데 ㅎ

  3. 톡톡 정보 2014.11.10 09:2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후딱 지나가기전에 저도 한 번 생각해봐야겠어요..^^
    도서정가제가 과연 옳은 정책인지.. 왠지 씁쓸해지기도 하네요^^;;

    행복이 가득한 한 주 보내세요^^

  4. 악랄가츠 2014.11.10 10:4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도서정가제라니 얼핏 제2의 단통법 같아보이네요! ㄷㄷㄷ

  5. The 노라 2014.11.10 11:2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책 엄청 많이 사셨네요.
    남들은 일년동안 한권도 읽지 않는다던데 대단하세요. ^^*

    • Sunyoung Cho 2014.11.10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ㅠㅠ ㅋㅋ 저도 2014년 한해동안 제대로 읽어본 인문학 책을 꼽으라하면 말을 못한답니다 ㅠ_ㅠ 그나마 지금은 백수라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할 수 있기에 ^^;;;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6. 조아하자 2014.11.10 11:5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이번에 소설 말고 IT실용서를 좀 많이 샀어요. IT 전문서적들이 원래 좀 비싼데 하는일이 하는일인지라 안살수도 없고... -.-;

  7. 마니7373 2014.11.10 12:4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집에 가서 아이들이랑 인터파크
    들어가서 책 좀 골라야겠습니다~
    틈틈이 읽고 한권씩 소개도 해 주세요^^

    • Sunyoung Cho 2014.11.10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이 사려다가 그냥 장바구니에서 삭제했지만,
      알라딘에서 그림도 예쁘고 따뜻해보이는 동화책 발견했어요.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889814
      '스미레 할머니의 비밀'이라고 한번 확인해보세요 ^^

  8. 해피선샤인 2014.11.10 13: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헙~ 진짜 많이 지르셨네요.. 책 좋아하시는군요..ㅎㅎ

  9. 광주랑 2014.11.10 15:0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좋은 책들을 많이 구입하셨네요
    좋은 책을 만나서 읽는다는 건 참 좋은 일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헬로끙이 2014.11.10 15:4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정말 책 많이사셨네요
    저는 책만 쌓아놓고 읽지를 않으니 ㅎㅎ

  11. 김소울 2014.11.10 16: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즐거운 하루되세요
    너무 신나는 날이에요
    화이팅

  12. Red 카랑코에 2014.11.10 17:2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책 많이 사셨네요.
    표지를 보니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 몇 권 있습니다.
    저도 도서정가제 시작되기 전에 얼른 사야겠어요.

    • Sunyoung Cho 2014.11.10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라카미 잡문집이 제일 기대됩니다.ㅎㅎ 사실 아직 제대로 펴서 보지도 못한지라 ㅠ_ㅠ
      루이님도 좋은 책 갖고싶으셨던 책 이 기회에 저렴하게 다 겟하시길 ^^;

  13. 화들짝 2014.11.10 17: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책 사려고 고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도서정가제가 의도대로 제대로 역할을 해낼지 궁금하네요.

  14. 에스델 ♥ 2014.11.10 20:1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좋은 책 많이 사셨네요^^
    안그래도 내일 제 포스팅이 도서정가제인데...ㅎㅎ
    오늘은 제가 병원에 검사받으러 다녀오느라~
    하루 포스팅을 쉬었답니다.ㅠㅠ
    늘 건강이 최고인듯...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15. 블랑블랑 2014.11.10 20: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저도 어렸을 때 읽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 나요...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두 어번 읽은 거 같은데...
    치매 증상이 날로 심각해집니당...ㅋㅋ
    글고 좀 챙피하지만 전 '무라카미 하루키'를 아직 한 권도 읽어보지 않았어요.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건 그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 같애서 저도 시작해볼까 생각중이에요.^^

    • Sunyoung Cho 2014.11.1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세상에 명작이라 불리는 작품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ㅎㅎ
      근데 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들중 상실의 시대처럼 유명한것보다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작품이 땡기던데...ㅋㅋ 개인적 취향이라
      뭘 추천해드려야될지 ^^; 단편소설모음집으로 나온것들이 더
      읽기 편하고 좋더라구요 ㅋㅋ 참, 혼자 사는 여자도 좀 들여다봤는데
      깨알같은 재미가 있네욤.ㅎㅎㅎㅎ

  16. 건강정보 2014.11.10 20:5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빨리 구입해야 될 책들 목록 쫙 정리해서 구입해야겠어요

  17. 유라준 2014.11.10 23: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책을 많이 구입하셨군요.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에는 이렇게 구입하는 것이 어렵겠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sky@maker.so 2014.11.11 01:1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책 값 오르는 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안팔린다는 책 더 안팔리라고 부채질 하는 것같습니다.

  19. L.BL 2014.11.12 00: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도서정가제 시행전에 책을 빨리 질러야겠군요!

  20. 하시루켄 2014.11.13 00: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많이 사셨네요.
    저도 정가제 이야기로 하도 떠들썩하길래 IT서적 두권 주문했는데
    할인했는데도 8만원이나 하네요.
    책값이 너무 비싸요.
    정가제하면 이제 할인도 안될텐데 ㅠ.ㅜ

    • Sunyoung Cho 2014.11.13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IT실용서는 안 그래도 분량이 많아서 책값이 더 비싼데 말이죠 ㅠㅠ 정가대로 다 주고 사면 한권당 오천원 만원씩 더 줘야할거예요ㅠㅠ

  21. sky@maker.so 2014.11.13 09:1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1녀간 산 책보다 훨씬 더 많은 책을 사셨꾼요. ㅎㅎㅎ

    마음의 양식이 될만한 책은 근 몇년간 구매를 안했습니다.

20141103 Unrequited Love

work 2014.11.03 10:19

 

 

 

 

 

컵에 남아있는 음료수를 어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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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oung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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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04 11: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Sunyoung Cho 2014.11.05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느끼고 계셨군요..... 저의 대체자랍시고 바이럴 경험도 전무한 고등학생을 뽑았더라구요...
      저도 잘해온건 아니지만 참......ㅠㅠ....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 블로그를 통해 하고싶은 얘기 다 하고
      이쪽을 통해 좋은 분들하고 교류하기 수월해져서 기분이 좋네요!^^

  3. 헬로끙이 2014.11.04 16: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직접 그리신거예요? ^^
    제 블로그에 오신분이 동일 분이신줄 알았는데 아니셨나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ㅎㅎ

  4. 릴리밸리 2014.11.04 17:0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표정이 점점 바뀌는 모습을 너무 잘 그리셨네요.
    퇴사하셨군요.앞으로 자주뵈요.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5. 느림보별 2014.11.04 18: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이런 뛰어난 그림실력을 갖고 계셨군요? 저는 그림 잘 그리는 사람 넘 부러버요. 다음 스토리 넘 궁금해요.^^

  6. 2014.11.04 18: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Sunyoung Cho 2014.11.05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원래 비속어가 생활화 되어있는지라..........^^;;;;;.........이런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허헛;;
      격려의 말씀 감사해요. 저도 여행 무지 좋아하는데,
      앞으로 님을 롤모델로 여행지의 반경을 더욱 넓혀볼 예정이랍니다.ㅎㅎ
      앞으로도 재미난 여행후기 많이 올려주세요 ^^

  7. 건강정보 2014.11.04 21:0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마지막 표정을 보면 왠지 마시지 못했을꺼 같아요

  8. 하시루켄 2014.11.05 00:0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림에 소질이 있으셨군요. 대단하시네요.
    왠지 다음이야기는 슬픈내용이 될 것 같은데요?
    시리즈물 맞나요? ㅎㅎㅎ

  9. Orangeline 2014.11.05 10:1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웹툰 작가로 나가보심이 어떨런지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되는 내용입니다.
    누구의 심경을 잘 표현하신것 같아요.

  10. muame 2014.11.05 12: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즐거운시간되세요
    남아있는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11. 2014.11.05 17: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2. 유라준 2014.11.05 22:2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림이 예쁘면서도 아주 섬세하네요.
    비밀댓글 잘 읽었습니다.
    모쪼록 앞날에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13. 느림보별 2014.11.05 22:3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에 달린 비밀답변은 안보이네요.ㅜㅜ 저만 그런가? 근데. 제 블로그에서도 비밀글로 댓글 주셔서 저두 비밀글로 답하면 안보인다 하시더라구요. 티스토리의 문제인건지..

  14. Red 카랑코에 2014.11.05 23:1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림 정말 잘 그리시네요. 저는 그림솜씨가 없어서 잘 그리시는 분들 보면 부럽더라구요.
    잘은 모르지만, 위쪽의 댓글을 보니 무언가 일이 있으셨던 것 같은데
    힘내시라고 응원해드릴게요. ^^

  15. 블랑블랑 2014.11.06 00:1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능력자셨군요!! +_+
    진짜 웹툰 한번 그려보세요~~
    포스트들 쭈욱 봤는데 그간 맘고생 몸고생이 심하셨나보네요.
    푹 쉬시면서 언능 떨어버리세요~ 화이팅요~!!

    • Sunyoung Cho 2014.11.06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흐헝헝
      네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ㅠㅠㅠ
      지금 백수지만 완전 행복하네요 ^^;
      블랑님이 추천해주시는 책도 보면서 시간 보내야죠 >.<

  16. 딸기향기 2014.11.06 00:4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왕!! 진짜 멋있어요!!! 그림 그리시는 사진보고 우와 했네요!!!!!!!!
    같은듯 다른, 얼굴에 감정이 모두 느껴지네요!

    어떤 일이 있으셨는진 잘 모르겠지만. 좋은 일도 반드시 곧 올거에요^^

  17. 여행쟁이 김군 2014.11.06 01:2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완전 그림 너무 잘 봤어요!
    좋네요~
    그리고 프로필 사진 너무 이쁘세요~^^
    좋은 꿈 꾸세요^ㅡ^ㅋ

  18. sky@maker.so 2014.11.06 08: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컵에 남아 있는 음료룰 빤히 구경했을 것같습니다. ㅎㅎㅎ

    그림 그리시는 분이셨군요. 아쉬움과 그림이 떠도는 작품 잘 보았습니다.

  19. 악랄가츠 2014.11.06 10:2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뒷내용이 궁금하네요! ㅎㅎㅎ


  20. 화들짝 2014.11.06 14: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컵을 양손으로 잡고 그 사람의 온기를 느꼈을것 같습니다.^^

  21. 볼매88 2014.11.10 10:2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컵을 양손으로 잡아 그 남자의 온기를 느끼고 의자에 남아있는 체온도 느꼈습니다!ㅋㅋㅋㅋ; 컷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