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5.03.23 2013 - 2015년 여행결산 by Sunyoung Cho (5)
  2. 2015.01.17 해피밀 맥딜리버리로 마다가스카 펭귄 모으는중 by Sunyoung Cho (48)
  3. 2015.01.01 2015년 1월 1일 새해맞이 먹방 by Sunyoung Cho (56)
  4. 2015.01.01 2015년 나의 토정비결 by Sunyoung Cho (13)
  5. 2014.08.28 우리동네에서 붙임성 제일 좋은 길냥이 by Sunyoung Cho (2)
  6. 2014.06.12 고베 프란츠 (Frantz) 딸기 트뤼프 초콜릿 (한정) by Sunyoung Cho (17)
  7. 2014.06.07 우노 시카고 그릴 by Sunyoung Cho (4)
  8. 2014.04.04 파르미 이탈리아노 by Sunyoung Cho

 

 

 

 

동유럽 갔다온지 한참 되어서 이제 겨우 글 씁니다.

 

망한 블로그 다시 살리러왔어요 =ㅅ=;

 

 

 

 

 

 

바빠서....는 변명이지만, 아무튼 마음의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근데 이래놓고 또 여행가는건 함정)

 

개인블로그라서 편하게 글 쓰려고했는데

바이럴마케팅 업무 할 때의 버릇이 고대로 나와서

글 하나를 써도 부담이 좀 된달까....요...;;

(근데 그 글도 망할 亡)

 

 

 

 

 

 

무튼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처럼 또 갑니다.

 

이참에 여권의 모든 빈 페이지에 출입국 도장 팡팡 찍어볼라구요.

 

 

 

 

 

 

 

2년간의 여행 결산

2013년 05월 - 통영 거제도 1박2일
2013년 06월 - 오키나와 3박4일 (첫 일본여행)
2013년 09월 - 도쿄 3박4일...
2013년 11월 - 후쿠오카 3박4일
2014년 02월 - 오사카 3박4일
2014년 03월 - 도쿄 2박3일
2014년 05월 - 통영 외도 무박2일
2014년 06월 - 후쿠오카 2박3일
2014년 09월 - 부산여행 겸 대마도 히타카츠(추석연휴)
2014년 09월 - 부산여행 겸 대마도 이즈하라(월말)
2014년 11월 - 부산여행 겸 대마도 이즈하라
2014년 12월 - 오키나와 3박4일 가족여행
2015년 01월 - 제주도 2박3일
2015년 01월 - 두바이+서유럽 3개국 (프랑스 스위스 이태리) 8박9일
2015년 02월 - 정동진 무박2일
2015년 02월~03월 - 동유럽 6개국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8박9일

2015년 04월 - 나가사키 2박3일 예정(항공권, 숙박 결제완료!)

 

 

 

전 결혼 포기했음;

 


Posted by Sunyoung Ch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느림보별 2015.03.24 13:5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앗 4월 1일 나가사키 가세요?
    저도 큐슈 가요~^^
    1일에..ㅎㅎ
    후쿠오카로 입국해서 북큐슈를 중심으로 돌려구요. 이번에는 나가사키는 뺐는데, 나중에 선영님 포스팅 보구 참고해야 겠네요.

    동유럽 여행은 잘 다녀오신 거죠?
    포스팅 언능 다시 재게하셔야죠~~? ^^

  2. 톡톡 정보 2015.03.24 23:4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녀갑니다.
    마무리 편안하게 잘 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3. 마니7373 2015.03.26 15:0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기회되면 힘날때 자주 여행 가셔야죠.ㅋ
    개인블로그이니 편하게 운영하세요^^

  4. 조아하자 2015.07.28 00:3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행... 부럽습니다 우리회사는 눈코뜰새 없이 바빠서 휴가도 제대로 못 내요 ㅜㅜㅜㅜㅜㅜ

 

 

 

요새 맥딜리버리를 자주 시키게되네요.

당연 매장가서 먹는것보다는 조금 가격이 있지만 그래봐야 얼마 차이 안납니다.

(해피밀 2개 매장가 7000원 / 맥딜리버리 8200원)

 

말 그대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맥도날드가 있는거 아니라면 배달이 여러모로 편하고 낫죠.

 

특히 요즘같은 날씨엔 ㅎㄷㄷㄷㄷ

 

 

 

 

 

 

요새 맥모닝이 더 맛나네요

 

 

 

 

 

 

 

맥모닝 시간대 외의 해피밀은 좀 별로라..... (그나마 불고기 버거, 배부르면 맥너겟)

사이드메뉴도 감자튀김보다 해시브라운이 더 맛나기도해요. 

 

 

 

 

 

 

 

얘가 그 비싼 계란빵이라는 맥 머핀이네요

근데 제 입엔 맛있는데 ㅋㅋㅋ

 

 

 

 

 

 

 

해피밀 맥모닝 중에선 소시지 맥머핀이 제일 맛난거같네요.

 

그리고 베이컨 에그머핀.... 개인적으로 별로였씁니다 ㅠ

 

 

 

 

 

 

 

 

 

어쨌든 펭귄 6개 클리어! 좀만 더 힘내서 곧 두개를 채울거에요 ㅠㅠㅠ

 

 

 

 

참, 저 카메라 샀습니다. 충동구매로 할부 질렀어요 ㅠ_ㅠ

 

 

 

 

 

 

 

캐논 파워샷 sx60hs , 달의 표면까지 찍을 수 있고 어쩌고...

근데 진짜더라구요. 헐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당분간 이 녀석이랑은 가까이 못지내겠네요. 새 주인한테 오자마자 구석에서 독방신세라니

 

 

 

 

암튼, 왜냐하면

 

 

 

 

 

 

 

 

 

저 유럽여행 가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 이제 일본아닌 외국 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샀습니다. 소매치기 방지용 팩세이프 가방(저거 허접해보여도 정말 튼튼함),

와이어락, 자물쇠, 멀티콘센트, 전압변환기, 슬리퍼 등등등

 

 

 

 

 

 

 

 

써보고 좋으면 후기 올려야겠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Posted by Sunyoung Ch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건강정보 2015.01.17 16:5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펭귄 귀여운데요...아무래도 저녁때 맥도날드 가야겠어요..ㅎㅎ

  3. 유라준 2015.01.17 21:3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달의 표면까지? 정말 대단하네요.
    유럽여행이라... 많이 부러워요.
    잘 갔다 오시고, 블로그에 좋은 후기 많이 남겨주세요.

  4. 딸기향기 2015.01.17 21:5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왕 귀여워 하고 읽다가 우왕... 여행 가시는군요 ㅠㅠ 게다가 유럽 ㅠㅠㅠ 흐규흐규 부러워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5. 예예~ 2015.01.17 22:4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달의 표면까지 찍히는 카메라 구비하시고 유럽으로 출발하셨군요!!
    부러움에 몸서리처집니다~
    멋진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6. 뉴론7 2015.01.18 09: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행많이 다니세요 즐건 주말 되세요

  7. UberBhan 2015.01.18 11:3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부럽습니다.
    여행가고 싶은데 돈과 시간 둘 다 없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8. 핑구야 날자 2015.01.19 08:3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여행을 가신다니 부럽네요~~ 저는 마음만 먹고 있어요

  9. 마니7373 2015.01.19 09:0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기회가 되면 여행은 계속 가는 것이 좋겠죠~
    물론 저는 이렇게 아직까지는 후기나 보면서
    부러워하고 있지만요. ㅋ
    잘 다녀오시고 좋은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 Sunyoung Cho 2015.01.26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덕분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ㅎㅎ
      한달 자유여행은 아무래도 힘들고 여행사 통해서 가면 일주일 정도에 돌아볼 수 있으니 기회 되시면 꼭 가보세요 ^^

  10. 블랑블랑 2015.01.19 09:4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또 여행 가세요?
    뭔가 열정적이고 활동적인 모습 넘 멋지고 부러워요~
    잘 다녀오세요~~
    그나저나 펭귄 귀엽네요.ㅎ^^

  11. 모나미.. 2015.01.19 09:4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하루네요 ㅠㅠ
    그래도 홧팅하세요~
    정말 소중한 포스팅 감사해요!

  12. 헬로끙이 2015.01.19 16:0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유럽이라니 ~~~ 너무 좋으시겠어요 ㅎㅎ
    유럽 여행기 기대할게요 ^^

  13. 화들짝 2015.01.19 16:4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 여행을 가시다니 부럽다 못해 화가 날 지경입니다. ㅎㅎ
    새로산 카메라로 유럽의 멋진 풍경 많이 담아오세요~

  14. 조아하자 2015.01.19 17:1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여행가도 보통 카메라는 들고가지 않나요? ㅎㅎ 근데 여행용 카메라는 줌이 잘되는것보다는 작은게 무조건 좋습니다 제 경험담이에요 작으면 값어치도 얼마 안해 보여서 도둑들이 잘 훔쳐가지도 않아요 ㅎㅎㅎ

  15. 여행쟁이 김군 2015.01.19 22:0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유럽여행 가시다니!!!ㅋ
    이 부러움을 어찌 글로 할까요 ㅋㅋㅋ
    암튼 즐거운 여행! 하시구요
    여행기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ㅋ
    암튼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16. 악랄가츠 2015.01.23 06:1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 유럽 여행 고고씽!
    멋진 후기를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17. 톡톡 정보 2015.01.26 11:2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여행.. 정말 부러운데요^^
    갔다 오시면 재미난 글들이 많을 것 같아요!!

  18. 에스델 ♥ 2015.01.28 09:5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여행 정말 부럽습니다.^^
    후기가 기대됩니다.

    저는 아이들 방학이어서 블로그를 쉬었다가~
    오늘 돌아왔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9. 하시루켄 2015.01.29 00:2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가시네요. 완전 부러워요.
    선영님이 돌아오셔서 후기 올리시면 그걸로나마 위안을 삼아야겠네요.
    근데 저는 영어가 안되서 유럽에는 가기가 겁나던데...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 Sunyoung Cho 2015.02.02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토익시험 치면 신발사이즈 나오는 그런 수준이라
      일단은 패키지로 갔다왔습니다 ㅠ_ㅠ ㅋㅋ
      어느정도 토킹이 되는 정도까지 공부해놓고 또 다시 여행갈려구요 ㅋㅋ

  20. 광주랑 2015.01.29 23:1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해피밀장난감 모으시는군요.
    마리오대란때 겨우겨우 get했던 마리오가 모니터앞에. ㅋ
    여행 잘다녀오세용~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1. 드래곤포토 2015.01.31 18:3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여행기 기대합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2015년은 에반게리온의 시대배경이기도합니다.

 

 

 

 

 

 

저의 새해맞이 소감은 대략 이렇습니다. 참고로 전 나기사 카오루를 좋아해요.

 

킁킁

 

 

어디서 고소한 냄새 나는거같지않아요?

 

 

 

 

 

 

 

 

는 치킨.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그 시점에 신명나게 뜯었습니다.

 

 

 

 

 

 

 

 

 

멍뭉이도 놀려주었습니다.

 

 

 

 

 

2013년도 여름에 오키나와에서 사온 파인애플 와인도 이제서야 시식해봅니다.

 

 

 

 

 

 

안주는 마트 닭꼬치. 맛있더라구요.

 

 

 

 

 

 

1년 반이나 집에서 묵힌 상품답게 겉 박스가 조금 더러워졌습니다.

 

 

 

 

 

 

이시가키산 파인애플로 만든 제품. 오키나와 나하 공항에서 구입했습니다.

얼마전에 가족여행을 갔을 땐 보이는게 다 저런거다보니 시큰둥해져서 아무것도 안사고 돌아왔는데

엄청나게 후회되네요. 생각보다 맛이 좋으니 오키나와 여행 가시면 파인애플 와인 꼭 사오세요.

 

 

 

 

 

 

색깔은 그냥 노란 오줌

 

 

 

 

 

 

이마트 음식은 피자 다음으로 허브통살꼬치임. 다시 보니 참을 수 없군요.

냉동으로도 팔던데 대량 주문해야겠어요. T_T

              

 

 

 

 

 

맛있어도 술은 술. 다 마시면 어지러워지니까 좀 나눠마셨음

 

 

 

 

 

 

보기엔 더러워보여도 나름 맛 괜찮은 치즈오븐스파게티였슙니다

 

 

 

 

 

 

 

ㅎㅎㅎ 치즈오븐스파게티는 밖에서 사먹기에 돈 아까운 요리중 하나임 ㅎㅎㅎㅎ

 

 

 

 

와인 한 병 다 먹고 추가로 매화수에 맥주 한캔 따버려서 지금

 

 

 

 

 

지금 상태가

 

 

 

 

 

 

메롱입니다.

 

 

 

 

 

 

Posted by Sunyoung Ch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블랑블랑 2015.01.02 17:0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웅,, 강아지 넘 귀여워요~
    근데 치킨을 앞에 두고도 어찌 저리 얌전한가요~ㅎ^^

  3. 드림 사랑 2015.01.02 19:4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웅 강아지 귀여워요 사랑 스러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4. 건강정보 2015.01.02 21:4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5. 유라준 2015.01.02 22:3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헐, 마침 야식시간인데,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6. 예예~ 2015.01.02 23:2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금요일이라 그런지 괜시리 치킨에 맥주 생각나는데
    먹방 포스팅을 보니 자극이 팍~ㅋㅋ
    강아지 너무 귀엽습니다.^^

  7. UberBhan 2015.01.02 23:4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에반게리온의 시작인가요.
    잘 보고 갑니다.

    • Sunyoung Cho 2015.01.17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늦은 답리플 죄송합니다 ㅠ_ㅠ
      무려 20여년이 훌쩍 지났네요~ 95년도에 상상했던 2015년은 진짜 세상이 에반게리온의 세계관이랑 비슷해질줄 알았어요.ㅋㅋ

  8. 딸기향기 2015.01.03 00: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파인애플 와인에 가장 눈길이 가네요 ㅠㅠ 본토엔 안 파나 ㅠㅠ

    • Sunyoung Cho 2015.01.17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토에서도 살수있을거예요~
      오키나와 와시타샵이라고 일본 열도 곳곳에 지점이 있는데
      전 도쿄의 우에노, 긴자 점 , 후쿠오카의 텐진점, 요렇게 세군데 가봤어용
      일본 주요도시에는 이렇게 한두군데씩 있을걸요 아마 ㅋㅋ

  9. 뉴론7 2015.01.03 08: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 혼자 다 드셨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0. 하시루켄 2015.01.03 16: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파인애플 와인은 첨 들어봤어요. 왠지 달달하고 맛있을거 같은데요?
    올 2월달에 오키나와에 가볼 생각인데 잘 살펴봐야겠어요. ㅎㅎㅎ

  11. admin- 2015.01.03 22: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강쥐가 너무 귀엽네요~

  12. 마니7373 2015.01.05 11: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새해 처음 인사드리죠. 꾸벅^^
    새해에는 먹방의 진수를 보여 주실런지...ㅋ
    맛있게 잘 보고 저도 밥 먹으러 갑니다~~~

  13. 화들짝 2015.01.05 14:0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새해부터 과식이시군요. ㅎㅎ
    조금 외로워 보이지만 새해맞이는 가장 멋지게 하신것 같습니다.

  14. 악랄가츠 2015.01.05 15:2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머 귀여운 멍뭉이가 있네요! ㅋㅋㅋ
    저희 강아지는 치킨 냄새만 맡으면 귀신같이 달려와요! ㄷㄷ
    다른 음식은 전혀 관심이 없는데.. 치킨의 유혹은 어쩔 수 없나봐요! ㅋㅋ

  15. Red 카랑코에 2015.01.05 16: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주말에 치킨을 먹었는데 오븐구이로 먹었더니 바삭한 튀김치킨이 또 먹고싶어요.
    배고픈 시간에 사진을 보니 침이 주르륵... ㅠㅠ

    파인애플 와인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일본 여행을 언제 갈지 모르겠지만, 메모해뒀다가 꼭 사와야겠어요.

    2015년도 첫 댓글을 달고 갑니다.
    올 한 해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

  16. 헬로끙이 2015.01.05 17: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이번 연휴동안 엄청 많이 먹은것 같아요 ㅎㅎ
    근데 사진보니 또 배고파지네요 ^^

  17. 조아하자 2015.01.05 23:0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 포스팅 괜히 봤네요. 또 먹고싶어지잖아요 ㅠㅠ 지금 이시간에 먹으면 살찌는데 ㅠㅠ

  18. 여행쟁이 김군 2015.01.06 02:0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정말 미추ㅓ 버리겠네요 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마르티스도 너무 귀엽구요~^^
    먹고싶은가봐요 ㅋ
    잘 보고 갑니다

  19. Orangeline 2015.01.06 09:3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 먹방이 장난아닙니다. 뭐라도 사먹고 싶은 욕망이!

  20. 쭈니러스 2015.01.06 23: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새해부터 제대로 즐기셨네요ㅎㅎㅎ
    올해도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1. 느림보별 2015.01.12 11: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파인애플 와인~ 기억해 둘께요.ㅋ

 



  • 사주정보 확인
  • 성명:고객님(여) 양 : 1988년 09월 22 / 음 : 1988년 08월 12일
  • 18
    무 편인 신 겁재 경 신 겁재 16
    53
    무 편인 계 겁재 무 편인 기 편관 57
    6
    癸水

    상관
    戊土

    편인
    乙金

    정재
    辛水

    겁재
    辛土

    겁재
    庚金

    비견
    癸水

    상관
    戊土

    편인
    乙金

    정재
    庚水

    비견
    丙土

    편관
    戊金

    편인
    일주
    강약

    110 : 40

    신강

    - 대운(십년단위로 변화하는 운세) : 고객님님5살을 기준으로 운세의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나이 5세~ 15세~ 25세~ 35세~ 45세~ 55세~ 65세~ 75세~ 85세~ 95세~
    간지 庚金
    申金
    己土
    未土
    戊土
    午火
    丁火
    巳火
    丙火
    辰土
    乙木
    卯木
    甲木
    寅木
    癸水
    丑土
    壬水
    子水
    辛金
    亥水
    * 운세의 결과로 보여지는 모든 날짜는 양력기준입니다.

    총론

    목마른 용이 큰 물을 만나 뜻을 이루고자 하니 많은 사람이 그 혜택을 받고 기뻐할 형국입니다. 길성이 문을 엿보니 대문을 열어 길운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었으니 조화도 신기하며 세상에 나서 비로소 큰 것을 이룰 수 있게 될 기운입니다. 크게 물려 받은 것 없이 자수성가의 운세이니 길운을 만나면 더욱 크게 되는 기운입니다. 어려움이 해결 될 징후네요. 목마른 용은 뜻을 이루지 못한 능력자를 뜻합니다. 시운이 맞지 않았던 일이 있다면 비로소 좋은 인연이나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여의주를 물었으니 실제로 행사할 권력이나 능력이 생긴다는 의미이지요. 그렇지 않은 경우 지위가 높은 이와 친분을 쌓게 되기도 합니다. 대통의 기운과 월성이 함께하여 고통이 와도 문제가 되지 않으니 어려움이 생겨도 결코 실망하거나 주저해서는 안됩니다. 다만, 배우자나 식구 중에 환자가 있을 수 있으니 건강을 먼저 챙기는데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얻고자 하는 것이 재물이면 부자가 될 것이고 권리를 얻고자 하면 지위의 상승을 가져 올 것이니 앉아서 기다리는 우매함을 버리고 분주하게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일은 소인들의 다툼에서나 생기는 법입니다. 제3자의 사소한 일에 관여하여 구설수에 휘말리지 말고 큰 뜻을 품었으면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것에 주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재물운

    부귀 영화를 누릴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였으니 관록과 재물이 함께 쌓이기 시작합니다. 이룰 수 있을 만큼 이룰 것이니 재물로 인하여 고민하는 일이 있다면 여름을 지나고 나면 더 이상은 없을 것입니다. 지인들이 나를 찾아주어 재물을 불려 줄 것이니 함께 분주히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움직이지 않고 일확천금의 횡재를 믿고 재물을 투자하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재물을 얻으려 하면 월성이 자신으로부터 멀어져 도리어 남의 재물이 될 것이니 본인이 움직여서 얻을 수 있는 재물만을 탐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운수가 대통하는 시기이니 타인의 의지나 횡재보다는 본인이 직접 얻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크게 벌 수가 있습니다. 큰 일을 성사시켜 지위와 재물이 함께 들어오면 자신의 능력이 널리 알려지는 명예를 얻을 것입니다. 자신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을 때 횡재와 행운이 함께 할 것이니 간혹 뜻하지 않은 경사로 인해 노력하지 않은 재물도 생길 수 있고 크게 기뻐할 일이 반드시 있을 징조입니다. 귀인이 재물을 들고 찾아오는 형국이니 분주히 움직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직장/사업운

    머리 속에 있던 아이디어와 계획한 일이 있다면 결단을 내리고 실천에 옮기는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일의 진행 과정에서 약간의 어려움과 경우에 따라서는 모험이 따르겠지만 좋은 운의 흐름에 놓여 있으므로 충분히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패를 비켜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것을 얻고자 하면 버려야 할 것이 반드시 있음을 깨달으시고 앉아서 소극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외부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개척하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운이 적극적으로 움직일 때 일의 주인공이 되고 강하게 빛을 발하게 되니 모든 면에서 막강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영업부문에서 활동하신다면 큰 성과를 얻을 것이며, 직장에서는 자신이 기획한 일들이 통과되어 새로운 중책을 맡게 될 것입니다. 사업적으로는 기반이 다져지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게 되고 신규 투자처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장사를 하시는 분은 업종의 변환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좋은 운의 흐름이니 실행에 옮기셔도 무난하겠습니다.

    가족및 가정운

    형제자매들 간의 맺힌 감정이 풀리고 갈등을 빚었던 일들이 화목의 기운이 찾아 들어 봄바람에 눈이 녹듯이 반목이 해소되고 서로에게 필요했던 도움이 드디어 이루어지며, 모든 일이 순탄하게 풀립니다. 크게 길할 운의 기운은 가정에서부터 기운이 시작되니 운수대통할 징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족의 모든 사람이 서로에게 존중과 공손함을 보일 것이며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해 하므로 감정의 대립도 갈등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근심을 서로 나누니 어려움이 있으면 반드시 돕는 사람이 생길 것입니다. 뜻하지 않은 도움이 큰 복이 되어 돌아오는 것은 좋은 운이 강하게 나를 이끌어 주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다투는 일이 없어야 될 것입니다. 귀인과 복은 화목하고 평화로울 때 찾아 들어 제 빛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일이 바쁘게 진행되는 중에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일을 미루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건강을 유념하시고 가까운 곳이라도 산행을 하면서 휴식을 취해야 되겠습니다. 가시면 좋습니다. 먼 친지 중에서 상을 당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니 나이가 든 어른은 미리 찾아 가서 인사라도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족 중에 잔병치레를 하는 사람이 있으니 환절기에 특히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이성및 대인관계

    인연의 운이 대단히 좋은 시기입니다. 귀인의 운이 들어 있어서 나를 찾는 이가 많아질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반드시 주변의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운을 이끄는 하늘의 기운과 귀인이 함께 드는 시기이니 재물을 요구하지 않거나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나를 위해 힘쓰는 사람은 모두 좋은 인연이 됩니다. 선남선녀들은 하늘이 정해주는 좋은 배필을 만나게 되는 시기인데 가족 중에서 청춘 남녀 들은 인연의 기운이 들어 있으니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큰 복이 될 사람입니다. 좋은 인연이 찾아 오는 운이라도 너무 처음부터 급하게 서두르고 조급하면 나에게 오는 복을 스스로 차내는 결과를 만들 것입니다. 인연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으면 신중하게 행동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서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작은 인연이 많은 사람을 몰고 올 것이니 작은 인연을 소중히 하시면 후 일의 도움이 클 것입니다.

    월별세운

    운세
    01월의 월별세운 마음이 다소 답답한 달이네요. 위기가 오면 크게 느껴지는 달입니다. 하지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가까이 있습니다. 재정적인 문제라면 ㅇ 성씨나 ㄱ 성씨에게 부탁을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결과나 해법이 있을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이 되지만 실천에 옮기면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결자해지 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서서 해결하면 막힐 것이 없으니 직접 해결하세요. 가정이나 집안의 문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2월의 월별세운 매사에 주의하고 경거망동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음에 먼저 나서면 잃을 것이 많으니 주의하고 조신하면 잃지 않고 기다릴 수 있을 것입니다. 길운이 준비하고 있으나 문 앞을 서성이는 기운입니다. 준비하지 않고 맞으려 하면 오던 손님도 돌아가니 마음을 비우고 차분히 계획하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03월의 월별세운 모든 것이 어찌 좋기만 하겠습니까? 이번 달은 일에 막힘이 많고 뜻하지 않은 재물의 손실도 생기는 시기이니 자신의 지갑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애정에는 다툼이 있으니 오해가 될만한 일은 하지 마셔야 합니다. 곤란을 당하게 되실 겁니다. 소모적인 지출이 많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계획에 없는 지출이 발생하여 누군가에게 재물에 관한 부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04월의 월별세운 길성이 집을 비추니 그 기운이 온 집안에 가득하여 기쁨이 넘치고 끊임이 없는 때입니다. 필경 경사가 있을 징조이니 가족이나 친지 중에 새 식구가 들거나 자손을 출산하게 될 것입니다. 신혼부부가 있다면 태기의 징후도 있으니 자손이 곧 복덩이 입니다. 인연이 좋은 시기여서 만나는 사람이 모두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 재성이 문을 비추고 있으니 재물로 인한 고민이 있다면 풀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05월의 월별세운 새순이 솟아나고 땅에는 푸른 기운이 감도는 형국입니다. 만물이 활기를 띠듯이 나의 기운이 그러하니 모든 것이 새롭고 활기차게 진행 될 것입니다. 자신이 노력하여 얻지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운수가 대통합니다. 지금이 시작이니 서둘러서 낭패 보는 일을 경계하시고 순리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재물은 저절로 쌓일 것이니 구태여 추구하면 오히려 달아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06월의 월별세운 대길에 앞서 마지막 흉함이 있는 시기입니다. 계절을 어찌 탓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이 자연이 이치이니 그저 무심한 채로 몸을 맡겨야 합니다. 백설이 차가운 얼음이 되었으니 어찌 초목을 싹트게 하겠습니까? 시비로 인하여 재물을 잃을 것이니 아까워하지 말고 차라리 작게 잃는 것을 택하는 것이 지혜가 될 수 있습니다. 구설에 시달리면 잃는 것이 클 터이니 오히려 재물보다는 마음의 평안을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07월의 월별세운 모든 일을 순리에 맡기시기 바랍니다. 억지로 진행되는 일은 반드시 화근이 생깁니다. 다소 손실을 본 느낌이 있다 하더라도 아니다 싶은 일은 과감하게 정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신 보다는 가까운 사람에게 의견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결정은 이번 달 만큼은 현명하지 못합니다. 어려운 일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데 시간도 여력도 넉넉하지 않군요. 무언가를 버려야 돌아오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 달은 얻을 것 보다는 버릴 것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하는 달입니다.
    08월의 월별세운 아름다운 달빛이 나에게 향하는 달입니다. 자신의 장점과 능력이 부각되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게 되는 달입니다. 만약 어려움이 있으셨다면 앞으로는 길성이 크게 비출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독 자신감이 많이 생기는 시기군요. 특별히 해로운 일이 없을 것이니 마음먹은 대로 진행하셔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유독 사람이 많이 드는 시기이니 제휴업무나 혹은 장사를 하시는 분은 크게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09월의 월별세운 길운과 월성이 함께 문을 두드리니 맨손으로도 성공 할 기운입니다. 관록이 들기 시작하니 지위와 책임을 얻음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자손을 얻어야 할 시기라면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며 가족 중에서라도 새 식구의 잉태내지 혼인의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올 해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되면 온 가족이 길하게 될 것이니 귀인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10월의 월별세운 도움을 청해야 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일이나 혹은 어려움을 겪으시는군요. 궁극적으로는 해결이 될 것이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가지를 얻으면 다른 한가지를 포기해야 합니다. 모두 다 얻으려 하면 잃을 수 있으니 욕심을 버리는 것이 상책입니다. 버린 것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달이지만 얻은 것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을 청하기에 어려우면 자신이 얻어야 할 일부를 포기하면 그만입니다.
    11월의 월별세운 매사가 뜻대로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을 주변이 알아듣지 못하니 주변 사람들과 오해가 생기는 시기입니다. 억지로 풀려고 하면 오해가 더욱 깊어 질 것이니 다툼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유의 하셔야 합니다. 사람을 버리면 후 일에 큰 해가 될 것이니 극단적인 결론이 나오지 않도록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애정에도 이상징후가 있으니 나보다는 상대의 마음을 먼저 배려하도록 하시고 가정에서는 바깥일로 인하여 상처 받지 않도록 서로의 노력이 더욱 절실한 시기입니다.
    12월의 월별세운 사람을 잘 못 들이면 큰 재물을 잃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믿고 투자를 하는 일이나 혹은 다른 곳에 큰 재물을 들이는 일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재물의 문제만 아니라면 집안이 화합하여 흥성해 질 기운이 있습니다. 경사가 문안으로 들어오는 시기에 공연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크게 이로운 일은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욕심을 버리는 것이 큰 지혜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다 좋네요. 원래 이런거 잘 안믿는데 좀 믿어보고싶을정도로...ㅋㅋㅋㅋ

    아무래도 새출발을 준비하는 시기라 문장 하나하나가 솔깃해집니다;;;

     

     

    참, 무료 토정비결은 여기서 보았어요. http://shinhanlife.co.kr/pbe/a/PBEA601.jsp

     

    좋은 정보 알려주신 행복박스님 감사합니다.

     

     

     

     

     

     

    Posted by Sunyoung Ch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올뺌씨 2015.01.02 09:2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호... 올해 토종비결 굉장히 좋은데요?

      선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맘고생 안하는 2015년 되세요 ^^

    2. Baramkal 2015.01.02 11:3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조심스레 링크 따라가 봤습니다. ㅋㅋ

    3. 블랑블랑 2015.01.02 16:5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앗,,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4. Orangeline 2015.01.06 09:3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운세가 꽤 좋게 나오셨네요~~~
      올해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5. 2015.01.12 11: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Sunyoung Cho 2015.01.17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진짜요...?? 처음 들어보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ㅎㅎ
        뭐 제 사주 알고있으면 궁합 정도는 보겠죠 ^^;;
        (저 몰래 할만한 사람이 있을리가...없겠지만 ㅋㅋㅋ)

        늦은 답방 죄송해요. ㅠ_ㅠ 전에도 늘 이랬지만 요샌 특히나 정신없네요 흐핫ㅠㅠㅠ

    6. 판교쵸파 2015.01.15 23: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보고갑니다^^

     

     

     

     

     

     

     

     

     

     

     

     

    통칭 나비(.....)라고 합니다.

     

    한쪽 귀가 잘린건 TNR 표시구요, 근데 너무 잘렸죠-_ㅠ

    꼬리가 왜 저런진 모르겠어요.

     

    아무튼 동네에서 사람 제일 잘 따르는 고양이랍니다.

     

    보통 다른 길냥이들은 밥 챙겨주는 캣맘 조차도 경계하는데

    요 녀석은 밤에 주차장에서 혼자 담배 태우고만 있어도

    제 인기척 알아차리고 야옹 야옹 하면서 다가와요.

    -_-;

     

     

    ㅋㅋㅋㅋ

     

    이 때 녀석은 뭘 보고있었던걸까요?

     

     

     

     

    Posted by Sunyoung Ch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he 노라 2014.11.06 10:0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울 동네도 검은 길양이 하나가 참 붙임성 있는데 비슷해요.
      그런데 이 고양이는 뭘 이리 열심히 쳐다보고 있을까요??? ^^*

      • Sunyoung Cho 2014.11.09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아가는 새나.... 구름이나.....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않는 무언가를 보았겠죠?
        몇년전에는 동네에서 이렇게 붙임성 좋은 길냥이를 거의 보질못했는데,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되어가는거같아요. ㅎㅎ

     

     

    하... 후.. 내일 후쿠오카 가는데 하도 일본을 자주 가다보니

    설레임이 없어 조금이라도 선덕선덕한 심리상태를 만들어보고자

    여행 후기를 열심히 챙겨보고있습니다.

     

     

     

     

    그러다 뭔가가 생각났어요.

     

    지난 2월 7일-10일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공항 면세점에서 물건을 고르다가 요 물건이 눈에 들어와 한상자 집었습니다.

     

     

     

     

     

     

    고베 프란츠 (Frantz) 딸기 초콜릿

     

    요 쪼매난 상자가 800엔...이었는데 지금 올랐을 수도?

     

    원래 선물용으로 집었는데 정작 줄 사람은 사라지고...

    뭔가 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깝다며 그대로 두다보니

    4개월이나 지나도록 방 한구석에서 썩혀두고 있었지뭐예요. 허허;;

     

     

     

     

     

     

    고베 프란츠 (Frantz) 딸기 트뤼프 초콜릿 (한정)

     

    건조딸기를 감싸는 화이트 초콜렛.

    그 초콜렛을 딸기 파우더가 또 한번 감싼 고급초콜렛으로...

     

    한정인지 모르고 샀는데 한정이랍니다. 야호 >.<

     

     

     

     

     

     

     

    2월 10일날 사가지고와서 6월 중순무렵 겨우 까먹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상미기간이 7월 말까지라 다행.ㅎㅎ

     

     

     

     

     

     

     

     

    상자부터 부농부농하니 예쁘죠?

     

     

     

     

     

     

     

     

    포장을 풀어버리고

     

     

     

     

     

     

     

     

    오오 보인다 보여~

     

     

     

     

     

     

     

     

    속 포장도 고급스럽습니다.

     

     

     

     

     

     

     

     

    거봉크기~거봉보다 살짝 큰 알알이 딸기초콜렛이 12알 들어있어요.

    크기에 따라 갯수가 차이 날 수 있다는군요.

     

     

     

     

     

     

     

    크기도 살짝 랜덤입니다. 어떤건 큼직하고 어떤건 제일 큰거의 1/2 정도 되는 크기로...

     

     

     

     

     

     

     

     

    딱 보아도 느껴지는 시큼함상큼함

     

     

     

     

     

     

     

     

    살짝 베어물어보니, um

     

     

     

     

    솔직히 얘기해서

    800엔이 살짝 아까워질라하는 맛입니다.

     

     

     

    그래도 직접 찾아나서지않음 평생 느껴보지 못할 맛이라는걸로 위안을...^^;;

     

     

     

     

     

     

    Posted by Sunyoung Ch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기한별 2014.06.12 22:1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마치 딸기과육이 살아있는 듯한 느낌?

    2. 유쾌한상상 2014.06.13 00:1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일본을 자주 가신다니....왠지 멋있어요. ㅋ
      업무상때문인가보죠?
      딸기맛 초콜릿도 너무 궁금하네요. ^^

    3. 핑구야 날자 2014.06.13 00:4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입안에서 살살 녹을 것 같아요.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사진보니 은근 땡기는데요

    4. 여행쟁이 김군 2014.06.13 02: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정말 맛있겠네요!!!!
      최고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5. 리브Oh 2014.06.13 09:4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아~~~ 건조한 딸기와 크림치즈를 저렇게 만들수도 있군요.
      아이디어가 반짝 반짝~
      저걸 보니 저도 일본 가고파요.
      담엔 혼자 갈까 계획중인데 그때 저도 저걸 찾아봐야겟네요 ^^

    6. 헬로끙이 2014.06.13 12:3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새콤달콤 우와 ^^ 정말 맛있어보여요 ~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 ~~~

    7. 해피선샤인 2014.06.13 14:0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겉보기에는 캔디처럼 보이는데 초콜릿이군요~ 맛있겠네요

    8. 건강정보 2014.06.13 15:3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색상부터 시선을 확 끌어모으는데요^^

    9. 블랙푸드 2014.06.13 23: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기한 초콜렛이 다 있네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ㅎ

    10. 귀여운걸 2014.06.14 19:3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머~ 딸기초콜렛 너무 예쁘고 맛나겠어요~
      저두 먹고싶어요^^

    11. 하시루켄 2014.06.14 23:0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역시 일본은 이런거 참 잘 만들어요
      맛도 좋지만 눈이 참 호강하죠
      대충 사진 찍어도 예술작품이 나오죠 ㅎㅎㅎ

    12. 어듀이트 2014.06.15 20:3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저도 맛보고 싶어요.ㅎ
      맛있을거 같은.ㅎ

    13. 딸기향기 2014.06.15 23:1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완전 맛있겠다! 지금 여행 중이신가요? 무사히 다녀오세요!
      고베라도 해서 나도 다녀와야지 했다가 한정보고 역시나 ㅠㅠ
      겨울에 고베 갈 일이 있길 바래봅니다. 넘 이쁘고 맛있어보여요

    14. 블랑블랑 2014.06.16 16: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닥 맛은 제 취향이 아닐 것 같지만 모양은 넘 이뿌네요~~ >_<

    15. 마니7373 2014.06.16 17: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쵸콜렛 아니죠 ㅋㅋ
      쵸콜렛 한정판이라 참 애매하네여~
      결국은 먹을 수 밖에 없죠^^

    16. 진율 2014.06.24 08:5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먹기가 아까워요~!
      너무 맛나 보이네요~!

     

     

     

     

     

     

     

     

    씨푸드 스파게티

     

    해산물 스파게티라 이름 붙여놓고, 홍합만 잔뜩 넣은 비양심이 아닌...

    쭈꾸미, 오징어, 새우 등의 해산물을 알차게 넣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소스맛은 매콤해요.

     

     

     

     

     

     

    스파이시 비프크림 파스타

     

    크림스파게티와 스테이크, 둘중 뭘 먹을까 고민될 때 초이스하면 좋을 메뉴입니다.

     

     

     

     

     

     

     

    딥디쉬피자, 비비큐 치킨

     

    지름은 짧지만 부피가 상당합니다.

     

     

     

     

     

     

    쭈우우욱 늘어나는 치즈가 정말 인상깊지않나요!!!!

    치즈 뿐만 아니라 야채, 고기 등의 토핑도 풍부하게 들어가있어요.

     

     

     

     

     

     

    두께는 굉장한데... 이중 약 3분의 2 정도가

    치즈와 기타 토핑으로 이루어져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미치게 사랑함.

     

     

     

    Posted by Sunyoung Ch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건강정보 2014.06.07 17:5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크기는 작은데 부피는 진짜 엄청나네요 ㅎㅎㅎ

    2. 귀여운걸 2014.06.08 04:4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딥디쉬피자 대박이네요~
      해물스파게티도 먹고싶고 식전빵도 마음에 들어요ㅎㅎ
      저두 조만간 다녀와야겠네요^^

     

     

     

     

     

     

     

     

     

    깔조네는 어디있는거냙!!!!

     

     

     

     

     

     

     

     

     

     

     

     

    펜네 고르곤졸라~~~ 나왔다~~~~~

     

     

     

     

     

     

     

     

    펜네 파스타가 좋은건 씹을수록 느껴지는 고소함

     

     

     

     

     

     

    Posted by Sunyoung Ch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