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엄청 찍어서 가리고 가려냈는데도 갯수가 많네요.

그래서 루브르 박물관만 포스팅 두개를 써야할듯 ^^;

 

(바티칸 박물관은 4개까지 써야할지도 모릅니다 ㅠ)

 

 

 

 

 

 

 

루브르 박물관 도착

 

전철로 가도 역에서 1분거리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

 

 

 

 

 

 

 

 

입장

 

 

 

 

 

 

 

 

 

유리 피라미드 내부로 들어왔음.

 

전 세계의 문화유산을 직접 만날 수 있다니 마구마구 설렙니다 /ㅅ/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스쳐지나가며 조각상 마구 찍어대기

 

 

 

 

 

 

 

 

 

기원전 150년경에 만들어진 밀로의 비너스,  (나처럼)풍만한 육체를 자랑합니다.

허리와 엉덩이의 비율이 1:1.618 이라는 황금 비율을 적용한것이지요.

 

얼굴은 아주 늠름하게 생겼어요. (모델이 남자라는 설이....)

만약 모델이 남자라면 육체는 순전 작가의 상상만으로 조각되어졌다는건데!

 

양팔이 떨어져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의 균형미와 자연스러움을 보여줍니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ㅎㅎ 훼손되기 전 모습은 그 누구도 몰라요.

 

 

 

 

 

 

 

 

세계적인 문화 유산을 뒤로하고 셀카 /ㅅ/

 

 

 

 

 

 

 

 

 

사모트라케의 니케상. 기원전 190년즈음에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바로 위에 언급한 밀로의 비너스, 그리고 모나리자와 더불어 루브르의 3대 예술품이지요.

 

승리의 여신답게 (그리고 크기도 크기인지라...) 위풍당당함이 느껴집니다. 머리통이랑 양팔은 날라갔지만...

 

 

 

 

 

 

 

 

 

니케 상은 크기가 3m가 넘으므로 가까이서 올려다보는것보다 멀리서 보는게 더 잘보인답니다.

인체 균형미도 그렇고 바람에 날리는 옷자락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었어요.

 

 

 

 

 

 

 

 

세계적인 문화 유산을 뒤로 하고 셀카 2

 

/ㅅ/ ...... ☆

 

 

 

 

 

 

 

 

이제 고대 그리스 기행을 넘어서 드농관으로 향합니다.

 

 

 

 

 

 

 

 

소녀에게 선물을 내놓는 비너스와 삼미신, 보티첼리

프레스코에서 캔버스로 옮긴 작품

 

 

 

 

 

 

 

 

A Young Man Being introduced to the Seven Liberal Arts. , 보티첼리

역시 프레스코에서 캔버스로 옮긴 작품 (밑에 작품들도 다~~~~)

 

 

 

 

 

 

 

 

으음...성모......

 

 

 

 

 

 

 

 

 

예수님 ㅠㅠㅠ

 

 

 

 

 

 

 

오상을 받는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조토

 

평생을 청렴하게 살다 간, 당시 예수와 가장 닮은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 분입니다.(화가말고 저 그림 속 주인공)

 

 

 

 

 

 

 

 

치마부에의 '여섯 천사에 둘러싸인 성모와 아기 예수'

이 그림과 비슷한 '옥좌의 성모'는 이태리 피렌체 우피치 박물관에 있습니다.

 

치마부에는 조토의 스승이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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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oung Cho